환불을 안해줬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전주문구(전북 전주시 완산구 백마산길 25) ] 환불을 안해줬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영
  • 조회수 : 304회
  • 작성일 : 25-03-19 17:59:20

본문

이틀 전 공학계산기가 필요 할 것 같아서 구매했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환불을 하려고 갔습니다.
결제하고 영수증의 유무도 물어보지 않았고 환불이 불가능하다는 공지 및 안내도 없었는데 준비물로 학교에서 공지했으니 사지 않았냐 그래서 환불이 안된다라는 말이 되지 않는 논리로 환불을 거부해서 학교에서 그런 공지는 따로 없었고 제 개인적 판단으로 산거였다 라고 하자 어쨌든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산거 아니냐라는 말로 압박했습니다. 또한 자신들은 가게에 준비물이나 시험관련 물품은 환불이 안 된다고 적어놓았다고 했는데 매우 작은 글씨로 적혀있고 따로 안내도 없었으며 심지어 한국소비자원에 이러한 행동을 승인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공공기관에서 이러한 행동을 허락하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검토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매장을 찾아가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일반판매라고 하는데 소비자가 충동구매를 할 수 있는 방문판매나 전화권유판매, 전자상거래 등을 제외한 일반판매로 구입한 제품은 사용전이라고 해서 무조건 계약취소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민법 제575조, 제580조에 의해 계약은 일반적으로 소비자의 청약과 사업자의 승낙으로 이루어지고 이렇게 하여 이루어진 계약은 사업자에게는 판매대금청구권이, 소비자에게는 물건에 대한 소유권이 각각 주어지게 됩니다. 유효하게 이루어지고 완성된 계약은 목적물에 하자가 있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40 통신 손기수 2012-01-01
8039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8 생활용품 이숙자 2012-01-01
8037 생활용품 이숙자 2012-01-01
8036 식음료 정건석 2012-01-01
8035 자동차 안종우 2012-01-01
8034 기타 이경숙 2012-01-01
8033 기타 박상열 2012-01-01
8032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1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0 기타 박글나라 2012-01-01
8029 digital 안수민 2012-01-01
8028 생활용품 김혜란 2012-01-01
8027 기타 석다슬 2012-01-01
8026 생활용품 김혜란 2012-01-01
8025 식음료 박이슬 2012-01-01
8024 기타 임종산 2012-01-01
8023 자동차 홍재혁 2012-01-01
8022 생활용품 여수미 2012-01-01
8021 기타 박선옥 2012-01-01
8020 생활용품 송효임 2012-01-01
8016 자동차 이규선 2012-01-01
8015 통신 정경화 2012-01-01
8014 기타 신준식 2012-01-01
8011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10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00 기타 서시용 2011-12-31
7998 기타 정재은 2011-12-31
7990 생활용품 박상락 2011-12-31
7989 기타 김혜령 2011-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