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반품 기준의 불분명 및 PINK 상표의 상품 질에 대한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 반품 기준의 불분명 및 PINK 상표의 상품 질에 대한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아영
  • 조회수 : 1,175회
  • 작성일 : 12-04-16 18:10:17

본문

쿠팡에서 PINK 브랜드의 옷을 구입하였으나, 밑단이 튿어져있고, 큐빅이 떨어져있는 하자 상품이었습니다.
이를 배송날짜로부터 5일 후 반품 상담을 위해 전화를 했으나 통화량이 많아 연결되지 않았고, 인터넷 계시판에 1:1 문의 계시판에 올렸으나, 3일이 지나 달린 답에는 7일이 지났기 때문에 반품이 안된다는 대답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제가 상담 요청을 한 것은 5일 후였으며, 답변이 늦어진 것도 책임이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7일 이내에 업체가 문제 상품을 다시 받았을 때만 반품이 가능하다"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연락을 7일 이내에 해도 소용 없고, 업체가 다시 물품을 받기까지 7일)

현 쿠팡의 반품 규정에 대한 안내는 <<<7일 이내 제품하자의 경우 업체부담 교환, 반품가능>>>이라고 되어 있는데, 명확하지 않아 시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인터넷에서 본 사진과 제가 받은 상품의 질이 너무 차이가 나고 하자가 있었다는 것 또한 PINK 쪽과 쿠팡 쪽이 문제가 있지는 않나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하자로 반송요청하셨는데 해당업체에서 늦게 답변을 주어 철회기간이 지나버렸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