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U프러스 인터넷 해지 방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U프러스 인터넷 해지 방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혁용
  • 조회수 : 1,007회
  • 작성일 : 12-05-31 18:44:47

본문

인터넷 엘지유프러스 가입자입니다
3년계약를 마치고 해지를 하려고 하는데 도무지 해지를 할수 없도록 교묘히 방해를 하고 있어

LG 라는 기업은 도대체 어떤 기업인지 이해를 할수 없습니다
수법은 인터넷 상 해지를 할수 없도록 안내도 없고, 회원등록를 해야 홈페이지를 접속할수 있도록 하여
필요없는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화안내도 없고, 전화로 해지를 하려면 대기자가 30명이고, 대기시간이 몇분이라는 안내를 하면서
5분, 7분 대기를 하여도 응답이 없습니다

대기자가 많아 전화번호를 남기면 전화를 준다고 안내를 하고  이 후는 캄캄 무소식 입니다
그러나 해지가 아니고 가입을 한다고 하면 안내자와 즉시 통화를 할수있습니다

이런 부도덕한 LG를 보면서 앞으로 모든 엘지 제품은 사용하지 않기로 결심을 하였고
주변 지인에게도 LG같은 몰상식한 업체 제품 불매를 하도록 권유하겠습니다

순악질 기업 LG 행태를 바로잡아 피해를 보는 소비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인터넷해지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59 생활용품 김선진 2011-12-05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3654 digital 박미진 2011-12-05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