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코리아 동일 년식 옵션 변경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포드코리아 ] 포드 코리아 동일 년식 옵션 변경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영화
  • 조회수 : 799회
  • 작성일 : 13-02-15 21:29:11

본문

2012년 11월 포드코리아의 2013년식 차량을 구입 하였습니다.
구입 당시 2012년식 풀옵션 차량으로 시승 후 2012년 풀옵션 차량과 2013년 차량의 옵션을 비교하면서
요목조목 빠진 옵션차이를 확인하면서 설명을 듣고 차량을 구매를 했지만 제가 원하는 고급옵션등이 빠진
것을 확인하였고 당시 포드 딜러(영맨)분 또한 앞으로는 2013년 차량의 옵션은 지금과 같이 유지 될것이며
빠졌던 옵션이 다시 장착 되지 않을거라 하여 아쉽지만 어쩔 수 없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데 제가 구입한지 약 4개월도 않된 시점에서 포드사 영업 정책이라며 그렇게 제가 원했던 옵션들이
2013년식에 다시 추가되어 또다시 2013년식으로 동급모델로 판매한다는 소식을 듣고 저의 담당 딜러에게
연락을 해 보니 포드코리아 본사에서 공문이 내려 왔는데 기존 제가 산 2013년식 차량은 일명 '땡' 처리
할인폭을 크게하여 빨리 판매하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합니다. 곧 옵션 추가 차량이 들어 올거라고...물론
고급옵션 이기때문에 기존 차 가격보다 약150~200만원 추가 될 것이라고도 합니다.

한번 빠진 옵션이 다시 추가 되지 않을것이라는 말만 믿고 그렇게 제가 원하던 옵션을 포기하면서 까지 포드사를 믿고 차량 구입을 했건만...어떻게 이럴 수 있는건지요?

또한 고급 옵션이 있는 2013년 동급 모델이 국내시장에 들어 온다면 저의 차량의 중고차 가격에도 피해를 받는 것은 분명할 것 입니다.

제가 포드코리아를 상대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자동차의 동일년식 옵션 변경 관련하여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판매행위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쌀쌀한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70 digital 윤보람 2011-12-13
4967 자동차 강기석 2011-12-13
4966 통신 장가영 2011-12-13
4965 기타 정민구 2011-12-13
4964 기타 윤유숙 2011-12-13
4963 생활용품 이지영 2011-12-13
4962 자동차 김훈승 2011-12-13
4961 기타 김상섭 2011-12-13
4960 기타 이선주 2011-12-13
4959 통신 김경덕 2011-12-13
4952 통신 윤영한 2011-12-13
4951 기타 오효진 2011-12-13
4950 기타 이은숙 2011-12-13
4949 기타 김영운 2011-12-13
4948 기타 김태인 2011-12-13
4947 생활가전 허지현 2011-12-13
4946 통신 이성환 2011-12-13
4945 통신 방현자 2011-12-13
4944 digital 강가에 2011-12-13
4943 통신 남태수 2011-12-13
4942 통신 최철 2011-12-13
4941 기타 장정혁 2011-12-13
4937 기타 권혜인 2011-12-13
4936 생활용품 지지연 2011-12-13
4935 통신 김은정 2011-12-13
4934 기타 이미진 2011-12-13
4932 통신

처리

**
양현진 2011-12-13
4931 통신 임영진 2011-12-13
4930 통신 강윤주 2011-12-13
4929 자동차 황성근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