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없는 코를갖인 타미힐피거 거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타미힐피거 ] 정말 어이없는 코를갖인 타미힐피거 거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다은
  • 조회수 : 440회
  • 작성일 : 13-07-16 19:02:17

본문

다시생각해도 어이없고 열화통이터집니다
옷에서 화장품냄새가나서 교환을 못해주겟다니!!!! 음식냄새도 아니고 제품에 하자를 입힌것도아니고. 색상이 안맞아서 교환요구를 요청햇는데 옷에서 화장품냄새가난다고 못바'꿔준다니!!
매장에 손님 두명에게 냄새를 맡게해서 물어도보는 직원. 손님들은 글쎄. 잘모르겠다고들 하는데 같은매장직원에게다시물어보더니 아.. 화장품냄새가나네요. 이러고들있다!!

어제저녁에 거제점에 전화해서 남자직원분 받으시길래 택을 땟는데 교환가능하냐고 물엇더니
제품상태를 보고 교환가능하단 말에 기쁜마음에 통영에서 사십분이나걸리는 고현까지 이더운날씨에 열씨미갓더니!!!!!

손에화장품이 묻어베일수도잇는부분이고 옷장에 나두다보니 옷장냄새가 벨수도잇엇던부분인데
음식냄새에지져분하게 얼룩이 묻에잇엇다면 감히 제가어찌 당당히 물건을 교환요구를 할수잇엇을까요!!

구입날짜를 물어보더니 이리저리 옷을 살펴보고 맨마지막에 옷에 냄새를 맡아보고선 냄새난다고.
자기네들은 원래 처음기준이 옷에 냄새가나는가에 중점을 둔다면서 그렇게얘기하던데. 그럼 앞에물어보는건 형식적인절차에불과한거엿고(메이커다보니)원래는 교환은 아에할맘은 없엇던거엿죠.

돈이 3.4만원짜리길거리옷도아니면서 메이커옷이 이럴수가잇는건가요?
내옷을 이리저리돌려가며 냄새다맡게해놓고선 이사람저사람 옷에 땀이며 로션 냄새가 더베엿겠네.

아....진짜 열받고 화나요 .첨부터 택을 제거햇으니 교환이안된다고 햇으면 이무더운날거기까지가는 수고스러움도.이렇게 짜증나는 일도 안겪엇을텐데..
그점원 마지막말.. 택도 없기때문에 교환자체도 원래 안되는거에요~

아!!!!!열받아!!!!
이럴땐 정말 어떻게해야하나요?!!정말 방법이없나요?? 14만원가까이하는거라.꼭 교환을받고싶은데... 맘같아선.
어떻게 확 환불조치받고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에서 화장품 냄새가 난다며 교환을 거부하고있어 매우 불쾌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매장에서 구입할 당시 교환 혹은 환불 관련된 당사자 간 특별한 약정이 없었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7일내에는 교환 혹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다만,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8199 식음료 박재홍 2012-01-02
819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196 기타 김광진 2012-01-02
8194 digital 임경애 2012-01-02
8193 기타 장수정 2012-01-02
8192 digital 윤이나 2012-01-02
8191 통신 정현주 2012-01-02
8190 통신 민병안 2012-01-02
8189 기타 김길환 2012-01-02
8188 기타 김사익 2012-01-02
8187 기타 정원준 2012-01-02
8186 기타 박일구 2012-01-02
8185 기타 남현옥 2012-01-02
8184 통신 이재복 2012-01-02
8183 식음료 이샛별 2012-01-02
8182 기타 길선옥 2012-01-02
8181 기타 정가영 2012-01-02
8180 생활용품 이창훈 2012-01-02
8179 통신 김은화 2012-01-02
8178 digital 장혜자 2012-01-02
8177 금융 장주연 2012-01-02
8176 통신 김은화 2012-01-02
8175 식음료 김광찬 2012-01-02
8174 자동차 전만용 2012-01-02
8173 생활용품 고현곤 2012-01-02
8172 식음료 장진영 2012-01-02
8171 생활용품 고현곤 2012-01-02
8169 통신 안병훈 2012-01-02
8167 자동차 전만용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