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 전화도 받지 않고 물건 파손 해 놓고 계속해서 확인만 해 봐야 한다는 어이없는 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영정보시스템 ] 경동택배 전화도 받지 않고 물건 파손 해 놓고 계속해서 확인만 해 봐야 한다는 어이없는 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민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3-08-01 14:41:27

본문

경동화물로 물건은 보냈는데 고가의 부 품이 파손되었지만 본사는 전화를 몇일 동안 전화를 안 받고, 영업점은 확인만 해보 겠다 하고 전화 회피하고, 바쁘다며 전화 확 끊어버리고 이런경우 어떻게 피해보상 받을 수 있나요 제가 생각하기에 본사에서 이런 컨플레인 걸려오면 그냥 계속 미루라고 지시하는 듯 한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화물 이용중 고가의 물건이 파손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책임회피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43 통신 정진석 2011-12-26
7141 digital oem 2011-12-26
7136 기타 김호정 2011-12-26
7129 유통 유희선 2011-12-26
7128 기타 익명 2011-12-26
7126 기타 양혜정 2011-12-26
7124 기타 김선미 2011-12-26
7123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6
7119 기타 이미경 2011-12-26
7116 기타

처리

**
전소연 2011-12-26
7115 식음료 정지혜 2011-12-26
7111 기타 이진아 2011-12-26
7110 기타 조승현 2011-12-26
7106 자동차 정의달 2011-12-26
7105 생활용품 유연우 2011-12-26
7104 digital 김지숙 2011-12-26
7103 생활용품 신용환 2011-12-26
7102 기타 황현규 2011-12-26
7101 기타 문길성 2011-12-26
7100 생활가전 김준식 2011-12-26
7099 기타 문지혜 2011-12-26
7098 통신 김영민 2011-12-26
7094 기타 권원수 2011-12-26
7093 자동차 심기운 2011-12-26
7086 유통 박규태 2011-12-26
7084 기타 김향숙 2011-12-26
7082 기타 유채옥 2011-12-26
7081 생활용품 신혜경 2011-12-26
7076 생활가전 김현지 2011-12-26
7074 digital 오현애 2011-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