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블루링크 서비스 이용에 대한 차액 환불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 블루링크 서비스 이용에 대한 차액 환불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영호
  • 조회수 : 995회
  • 작성일 : 25-12-04 00:54:14

본문

핵심내용은 현대자동차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블루링크앱 사용료 관련 사항입니다.
1. 사용과정
- 2016년 현대자동차 LF쏘나타를 구입(명의자: 나춘수)하였고, 구입시점부터 원격제어(블루링크앱)을 현대에서 무료사용(3년)하도록 해서 사용하고 있음
- 2019년 2월 19일부터 블루링크앱이 유료로 전환(사용자: 나영호)되었고, 그 당시 해당 앱 사용료를 연단위로 계약하고 할인받아 8800원을 납부하면서 현재까지 사용중임
- 최근, 블루링크앱 사용료가 연단위 계약으로 할인받으면 5500원으로 이용하는 것을 올해 9월경 알게됨
- 블루링크 상담사와 통화하니 5500원 요금제는 2021년 2월경 출시된 상품이며, 내가 가입한 상품은 2019년 계약된 상품이라 가격차이가 있다는 설명을 들음
- 2016년 처음 사용하고 있는 앱과 2021년 출시된 앱은 똑같은 앱을 사용하고, 심지어 모든 기능이 똑같은 앱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가격을 다르게 적용하는 것은 잘못된다고 주장하였고,
- 2021년 5500원 요금제 출시이후 현재까지 납부한 차액을 반환해달라고 요청함(상담원과 통화 당시 녹음한다는 안내 멘트를 들음)
- 상담사가 관리자와 협의후 답변은 2021년 5500원 상품이 출시한 이후 소비자가 요청하지 않아서 8800원 가격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휴대폰 문자로 안내했다는 답변을 받음
- 상품의 버전은 현대에서 임의적으로 만든 것일뿐고, 소비자는 가격의 변경여부를 인지하지 못하고, 그냥 사용하던 앱을 지금껏 사용한 것일뿐,
- 모든 기능이 똑같은, 그냥 블루링크앱을 이용하는 가격을 인하하였다면 소비자의 요청여부에 상관없이 5500원으로 청구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소비자가 별도로 요청하지 않아서 과거부터 현재까지 비싸게 요금을 부과했다는 것은 대기업의 횡포이기 때문에 소비자의 권익을 위해 고발하는 것임
2. 요청사항
- 5500원요금제가 출시한 2021년 2월부터 현재까지 기 납부한 금액의 차액(8800원-5500원)을 환불받기를 원함
- 본인과 같이 8800원 요금제를 이용하는 2021년 이전 가입자가 분명이 존재할 것이며, 이런 소비자도 동일하게 환불해 주기를 원함
3. 확인해 보니 사용자 나영호의 블루멤버스 가입일 2021. 1. 27.로 표기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86 기타 이정원 2012-01-02
8285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76 기타 이복규 2012-01-02
8275 digital 허정민 2012-01-02
8272 통신 채종권 2012-01-02
8270 자동차 이종남 2012-01-02
8268 기타 이복규 2012-01-02
8262 통신 김정식 2012-01-02
8260 기타 박은희 2012-01-02
8254 digital 김용만 2012-01-02
8250 기타 이동건 2012-01-02
8247 통신 박미경 2012-01-02
8241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2-01-02
8238 자동차 오주찬 2012-01-02
8237 digital 조민국 2012-01-02
8228 기타 서승오 2012-01-02
8227 digital 길만복 2012-01-02
8215 digital 염지빈 2012-01-02
8211 기타 김도희 2012-01-02
8210 통신 한정민 2012-01-02
8209 기타 서가영 2012-01-02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8199 식음료 박재홍 2012-01-02
819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196 기타 김광진 2012-01-02
8194 digital 임경애 2012-01-02
8193 기타 장수정 2012-01-02
8192 digital 윤이나 2012-01-02
8191 통신 정현주 2012-01-02
8190 통신 민병안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