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점의 무책임한 개통과 고객센터상담원의불친절한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대리점의 무책임한 개통과 고객센터상담원의불친절한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진
  • 조회수 : 1,482회
  • 작성일 : 13-08-27 16:36:13

본문

저는 몇일전부터 고객센터에 전화로 상담을 많이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본의 아닌 명의도용을 당하였기때문입니다.

엘지유플러스에 근무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무슨 사업을 한다고 신분증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달라 했습니다. 그 친구는 중학교때 친한친구이고‚ 아무런 피해는 없을거라며 부탁하기에 신분증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주었습니다. 얼마전 신용상의 문제가 있다며‚ 제가 알지도 못하는 저의 명의인 핸드폰의 요금과 단말기 할부금에 대한 미납으로 독촉장이 날라옴으로써 상황은 알게 됐습니다. 현재 그 친구는 잠적 상태이고‚ 그로 인한 피해는 제가 고스란히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 친구에게 신분증을 사진으로 보내준거에는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엘지유플러스의 책임이 있습니다. 핸드폰을 개통하는 것에 대해서 본인없이 제3자가 처리하는데 있어서 신분증만 있어도 개통이 가능한가요? 알기로는 제3자가 대신 개통할시에는 확인전화를 하거나‚ 위임장등이 있어야하는게 정상인데 그런부분에 대해 일체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3건이나 무단으로 개통했던데요.그게 말이 되는 겁니까?

본적도 없는 핸드폰에‚ 소액결제까지... 개통대리점에 연락했더니 신분증을 보내준것이 동의한거라며 책임이 없고 문제 또한 없다고 하고‚ 고객센테에 전화하니 그럴 수 없고 반드시 확인전화와 위임장 인감증명서가 있어야된다 하고!! 같은 회사의 직원들이 말하는 것이 다른데...

그리고 다시한번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대리점들 관리를 어떻게 하냐‚ 교육은 제대로 되고 있는지 그 교육내용을 확인하고 싶다고 했더니‚ 상담원이 자기들은 교육내용은 보관하지 않는다고 하였고 더불어 하는 말이 가관이더군요. 본인이 직접 개통한건지 아닌지 CCTV도 없고‚ 녹취도 없기때문에 확인할 방법이 없다며 무슨 사기꾼 취급을 하시던데... 굉장히 불쾌한 감정이 드는데요‚ 그쪽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러한 부분에 대해 교육하지 않는다고 밖에 여겨지는 군요. 그리고 타 통신사 고객센터는 전화하면 굉장히 친절하게 대하던데‚ 그런 개념없는 한두사람의 상담원으로 인해 기업이미지가 많이 손상된다는건 아십니까? 다른 어떤 직원보다 상담원이 기업이미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데‚ 이런 불쾌함을 저만 느꼈을 거라 생각하십니까?

저처럼 이 명의도용에 대해 피해입은 사람은 대략 20명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들도 모두 단순히 신분증 사진만으로 개통되었다고 합니다. 지역또한 이곳 저곳이던데‚ 개통대리점은 물론 엘지유플러스 또한 본인확인절차는 무시하고‚ 개통에만 급급하네요. 지금까지 통화한 모든 상담원은 대리점에게 책임을 미룰뿐 어떠한 대책도 주지않고‚ 자기들은 잘모르겠다며 개통 대리점에게 연락을 취하겠다는 식으로 미루고 있는지 일주일째 입니다. 또한 대리점 관리자는 연락조차 잘되지않고‚ 연결이 되면 기다리라고 말뿐입니다. 현재 명의도용한 친구는 사기죄로 접수되어있는 상황이고‚ 저는 제게 청구된 명의도용의 핸드폰 요금과 단말기 할부금을 납부할 의무가 없습니다.

불친절한 서비스에 대한 사과와 더불어 빠른 시일 내에 명의도용에 대한 처리바랍니다.



첨부파일은 한국소비자원에 등록된 품목별 피해구제사례입니다. 참고하셔서 빠른 처리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71 digital 윤보람 2011-12-13
4970 digital 윤보람 2011-12-13
4967 자동차 강기석 2011-12-13
4966 통신 장가영 2011-12-13
4965 기타 정민구 2011-12-13
4964 기타 윤유숙 2011-12-13
4963 생활용품 이지영 2011-12-13
4962 자동차 김훈승 2011-12-13
4961 기타 김상섭 2011-12-13
4960 기타 이선주 2011-12-13
4959 통신 김경덕 2011-12-13
4952 통신 윤영한 2011-12-13
4951 기타 오효진 2011-12-13
4950 기타 이은숙 2011-12-13
4949 기타 김영운 2011-12-13
4948 기타 김태인 2011-12-13
4947 생활가전 허지현 2011-12-13
4946 통신 이성환 2011-12-13
4945 통신 방현자 2011-12-13
4944 digital 강가에 2011-12-13
4943 통신 남태수 2011-12-13
4942 통신 최철 2011-12-13
4941 기타 장정혁 2011-12-13
4937 기타 권혜인 2011-12-13
4936 생활용품 지지연 2011-12-13
4935 통신 김은정 2011-12-13
4934 기타 이미진 2011-12-13
4932 통신

처리

**
양현진 2011-12-13
4931 통신 임영진 2011-12-13
4930 통신 강윤주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