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 택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캡 택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주
  • 조회수 : 1,083회
  • 작성일 : 12-06-15 19:16:34

본문

2012-06-11 20:39 대구센터에서 출발하였습니다. 대구센터 15880123
2012-06-11 20:42 대구센터에 도착하였습니다. 대구센터 15880123
2012-06-12 05:23 수도권 터미널에 물품이 도착하였습니다.(이천터미널A) 이천터미널A 15880123
2012-06-12 05:26 수도권 터미널에서 물품이 출발하였습니다.(이천터미널A) 이천터미널A 15880123
2012-06-12 15:09 고객님께서 계시는 해당지역에 물품이 도착하였습니다.(김포지점) 김포지점 01000000000
2012-06-14 08:43 고객님께서 물품을 받으셨습니다. 김포지점 01053819591 (택배기사)


6월11일자로 어린이 아디다스 하복을 5벌 택배로 김포에있는 친구 태권도장으로 보냈습니다

11일날 보낸 택배가 받았다는 연락이없어서 확인해봤는데
택배기사는 전달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작 친구는 받지못했다고합니다
여기서부터가문제입니다
택배기사는 받는사람한데 연락도 안하고 본인이 직접수령하지도 않고
태권도장 아이들한데 전달했다고합니다

제가 기사한데 전화했는  시간은 14일 오후 3시58분입니다
위에보시면 알듯이 물품수령 시간은 오전 8시43분입니다
태권도장 첫타임 운동시간은 오후2시이며
택배기사가 말하는 시간은 말이 안됩니다
택배기사는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건 그 건물에 CCTV 확인결과
택배기사는 제가 보낸 물품을 가져다주지 않았습니다
13일에 태권도복이 들어있는 박스를 받았을뿐
제가 보낸 물품은 어디에있는지..
택배기사는 30통이 넘는 전화를해도 받지도 않고
옐로우캡 소비자불만센터에 몇번이나 전화를 했는지 모릅니다
센터에서 전화를 준다고 했는데
어제부터 연락도없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물품은 30만원이 넘는 옷입니다
정말 이런식으로하는 업체는 처음입니다
상담직원은 말만 할 뿐 그냥
기다리라는 식입니다
최소한 기본적인 연락은 해줘야 하는데
그냥 넘어 갈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를 이용 중 물건 배송이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배송완료로 확인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서는 운송인은 자기 또는 운송주선인이나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에 관하여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00 기타 이정민 2011-12-14
5098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14
5086 digital 두미선 2011-12-14
5083 통신 장성민 2011-12-14
5080 통신 유정희 2011-12-14
5079 자동차 공혜정 2011-12-14
5078 기타 강영순 2011-12-14
5077 금융 조문규 2011-12-14
5074 유통 최성진 2011-12-14
5073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064 기타 이수정 2011-12-13
5063 생활가전 고순희 2011-12-13
5051 통신 장은경 2011-12-13
5044 기타

처리

**
오성훈 2011-12-13
5038 생활가전 임문영 2011-12-13
5035 생활용품 라소희 2011-12-13
5034 유통 박미애 2011-12-13
5033 식음료 박준모 2011-12-13
5032 digital

처리

**
김현아 2011-12-13
5031 금융 김정원 2011-12-13
5030 생활가전 변원균 2011-12-13
5029 생활가전 신석호 2011-12-13
5027 기타 허유진 2011-12-13
5026 통신 강성민 2011-12-13
5020 통신

처리

**
최용철 2011-12-13
5018 유통 장재민 2011-12-13
5017 통신 안우성 2011-12-13
5015 기타 장재민 2011-12-13
5013 통신 조영진 2011-12-13
5010 기타 샤론스통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