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 사용하지 않은 쿠폰을 환불해 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폰 사용하지 않은 쿠폰을 환불해 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은
  • 조회수 : 866회
  • 작성일 : 12-07-31 21:07:39

본문

그루폰에서 2012.05.30 음식점 이용권을 구입하였습니다.

2012.05.25부터2012.07.31까지 사용기간중 사용을 못하게 되어
2012.7.29 ~ 2012.7.30 양일에 걸쳐 그루폰 측에 연락을 하였으나 
그루폰 측은 업체에 이미 돈이 지불되었고 업체에서 요청하지 않는 이상
취소가 어렵다고 업체측에 확인후 연락을 주겠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이틀동안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2012.7.30 오전 9시에 전화했던 그루폰은 하루종일 답변이 없었고
6시가 지나 고객센터는 연락이 되지 않아 업체측에 제가 직접 전화를 해보았으나
오히려 업체측은 그루폰에서 돈을 받지 않아 공짜로 음식을 제공하고 있는거와
다름이 없다며 그루폰 측에서는 연락을 받은 바가 없고 환불 취소에 관련한 내용은
그루폰에 확인하라고 합니다.

저는 먹지도 않은 음식값에 돈을 내야하고 공짜로 제 돈을 가져가려하는
그루폰과 업체측 두곳 모두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책임을 미룰 뿐입니다.
사용기간 만료전에 꼭 확답을 받으려했으나 연락을 주지 않았고.
내일 오전중에 다시 전화해보겠지만 기간이 만료되서 또 안된다는 소리를 할까 겁이납니다.

타 쿠폰사이트를 이용하여보았지만 사용하지도 않은 쿠폰을 사용기간 만료전에 환불을
안해주는 경우는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사용만료기간 전에 취소를 요청하였으나 취소해주지 않은 그루폰을 고발하며
전액 환불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쿠폰 환불기간 및 사용기간은 딜 판매당시 고지 된 사항으로 환불처리 불가함 안내. 민원사항 감안하여 예외적으로 업체 및 딜 담당자와 협의후 2012-08-08일 미사용 쿠폰에 100% 취소 및 카드결제 취소 완료 안내드림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쿠폰에 대해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소셜커머스 못쓴 쿠폰 70% 포인트로 돌려준다=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787)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로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72 digital

처리

**
오민경 2011-12-12
4771 digital 공찬우 2011-12-12
4766 식음료 강선미 2011-12-12
4765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12
4759 통신 노승희 2011-12-12
4757 기타 이은지 2011-12-12
4754 자동차 정기준 2011-12-12
4750 기타 이원경 2011-12-12
4748 생활용품 김용주 2011-12-12
4741 통신 이상덕 2011-12-12
4740 기타 신이나 2011-12-12
4736 기타 김광진 2011-12-12
4735 기타

처리

**
최보연 2011-12-12
4733 생활가전 임윤희 2011-12-12
4731 통신 심영진 2011-12-12
4730 기타 한재덕 2011-12-12
4729 기타 류애리 2011-12-12
4728 기타 안진위 2011-12-12
4727 기타 이희민 2011-12-12
4726 기타 신연란 2011-12-11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4707 생활가전 김시영 2011-12-11
4701 기타 김명숙 2011-12-11
4697 통신 김태민 2011-12-11
4696 생활가전 김혜민 2011-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