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물건 배달안해주고 문닫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 물건 배달안해주고 문닫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현
  • 조회수 : 572회
  • 작성일 : 12-08-08 12:28:08

본문

목동 11단지 B 상가에 있는 현대 세탁소 (02-2651-****) 에 양복 바지 드라이를 맡겼는데 2주가 넘도록 배달을 안해줘서 직접 찾아가보니 문을 닫은 상태네요. 아직 배달안한 옷들이 비닐에 덮인채 많이 남아있던데 이 상태로 문을 닫고 다른데 열었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전화번호로 전화해도 고객의 사정으로 받을수 없다고만 나오고 핸드폰 번호는 모르고 답답하네요.. 해결책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세탁소에 드라인 맡긴 의류배달이 되지않아 방문하셨는데 문을 닫은상태라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폐업 후 업소를 비운 거라면 보상받기는 사실상 불가합니다. 폐업전 세탁업자는 세탁물 의뢰인에게 개별적 통지 및 일반적 통지를 한 후 세탁물을 회수하도록 하여야 하나, 그러한 통지조차 없이 정리를 하였다면 방법이 없습니다. 대표자명, 주소, 연락처 등을 알고 있다면 민사소송 절차를 통해 세탁물 반환,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18 digital 임은송 2011-12-21
6417 금융 김하연 2011-12-21
6416 기타 박예희 2011-12-21
6415 생활용품 지형일 2011-12-21
6414 기타 신현종 2011-12-21
6413 금융 이민정 2011-12-21
6412 생활가전 이상민 2011-12-21
6409 통신 김재범 2011-12-21
6407 통신 이성희 2011-12-21
6398 기타 양승희 2011-12-21
6396 자동차 장경철 2011-12-21
6394 기타 신연호 2011-12-21
6393 생활가전 오진일 2011-12-21
6390 통신 선혜경 2011-12-21
6375 기타 이수종 2011-12-21
6374 통신 정국선 2011-12-21
6370 생활용품 김종현 2011-12-21
6367 기타 이지민 2011-12-21
6363 생활가전 양정미 2011-12-21
6362 기타 신연호 2011-12-21
6360 기타 황은영 2011-12-21
6356 기타 강아름 2011-12-21
6354 통신 이수경 2011-12-21
6353 기타 주명희 2011-12-21
6352 기타 김철주 2011-12-21
6350 기타 이주미 2011-12-21
6346 기타 곽경구 2011-12-21
6345 생활가전 김소현 2011-12-21
6344 생활용품 김준 2011-12-21
6343 유통 김미진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