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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번가를 고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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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좌광훈
  • 조회수 : 1,359회
  • 작성일 : 12-09-03 12: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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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어처구니 없는 경우는 전 처음 격습니다...
제가 8월 29일 선풍기 한대를 구입 했습니다 이젠 시즌철이 아니라 선풍기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더라구요...
그래서 11번가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9월 3일이 되서야 부재중과 함께 문자가 왔더라구요...
물건이 없으니 취소 해주라고 존인 의사가 없을시엔 직권 취소 한다고...
하도 황당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랬더니 대뜸 하는 말이 ""8월 30일 오후 1시 5분에 전화 및 문자가 왔다는 겁니다...""근데 전 문자를 받으기억도 전화 온것도 모르고 있었고요...그래서 그러냐고 그러면
그모델 없으면 다른 거라도 보내주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알았다고 하고 인달 끝었어요..
그래서 제가 이상해서 제전화를 확인 까지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8원30일날 그후라고 문자는 커녕 전화 한통도 없었던 겁니다...
누머 어의가 없고 해서 다시 전화를 걸엇죠... 그랬는데도 저보고 우기지 말라고 하면서 자기네들은 분명 보냈다는 겁니다... 저는 오늘 확인한거 박에 없다고 했더니 그러면 고객님 핸드폰이 이상한거 아니냐며...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기 시작 햇습니다...그래서 제가 이거 고객 가지고 사기치는거 아니냐니깐 맘대로 하시고 자기네는 직권 취소 한다고 전화를 끈어 버렸습니다...
저도 서비스에 그무를 하고 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 격습니다 ...멋도 모르고 기다린 시간도 아깝지만... 이렇게 자기네는 잘못없다는듯 대처하는 11번가나 그 하도급 업체들 횡포 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
저도 그물품 빨리 받아서 드려야 하는 상황인데...이노릇을 어찌 해야 합니까/....
지금은 아무것도 하질 못하고 통신사 알아보고 있습니다 수신 내역 확인 해보려고요 이럴때는 어떻 하나요...
정말 화가납니다... 제발 고발 해주세요...이 나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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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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