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인터넷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인터넷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금동길
  • 조회수 : 972회
  • 작성일 : 12-09-21 03:54:10

본문

9월19일 오전12시~오후6시까지 인터넷 통보없이 끈음..메일 발송했다고 했으나 거짓말이였음
주식 매매를 하는 저는 장기투자 종목 제외하고 매일 미수  단타로 그날 정리하는 방식으로 매매함..
12시에서 6시까지 인터넷이 끊겨 미수 물량을 정리못해 금전적인 손해  80만원 이상 발생함..
또한 1달동안 미수 동결되어 주식매매(미수) 하지 못하게 됨..
이날 인터넷 해지를 할려고 했으나 명의자분이 있어야 한다고함..명의자는 어머니임

9월20일 일하시러 가시는 어머니를 인터넷 해지를 위해 일하러 못가게하고 9월 20일 까지 인터넷 사용하고
 9월21일 날짜로 인터넷 해지를 함..그런데 주식 매매를 하던중 9월20일 12시경 인터넷을 SK브로드밴드에서
끊음..하루가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SK 브로드밴드에 연락햇고 직원이 본인의 실수라고 인정했으나 2시간 걸림..
오후 2시에 인터넷 정상작동 했으나 이시간에 주가가 하락하여 금전적인 손실 80만원 이상 또 발생
이후 제차 오후 2시 45분~ 3시까지 또 인터넷을 끊음..

본인들은 위약금에다 받을것은 소비자에게 다 받을려고 하면서 본인들의 부주의로 인하여 금전적인
손해를 입힌것에 대해서는 미안하다는 말로만 할려는데 분통이 터지며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으려고 하는
행태에 분개합니다.. 이런경우 손해 배상 청구나 법적으로 책임을 묻고자 책임 물을수 있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61 digital 이승준 2011-12-05
3659 생활용품 김선진 2011-12-05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3654 digital 박미진 2011-12-05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