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회사를 고발합니다. '고려바이오주식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비료회사를 고발합니다. '고려바이오주식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하진
  • 조회수 : 2,567회
  • 작성일 : 12-02-14 15:01:32

본문

정말로 어처구니가 없고 어이가 없습니다.
10년 키운 자식과 같은 강아지가 2월 9일에 죽었습니다.
간단히 얘기하면 고려바이오주식화사에서 남양주 유기농단지에 배포한 농사용 유기농 비료를 먹고 장이 다 녹아내려 고통스럽게 너무나도 갑자기 죽었습니다.
요는 유기농비료 고려바이오 주식회사에서 배포한 '킹박-혼합유박'이라는 비료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남양주 유기농 단지에 배포가 되었으나 사료 이름 외엔 어떠한 주의사항도 표기가 되어있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 비료를 우리 강아지가 조금 먹었을 뿐인데, 수의사 선생님의 말씀에 의하면 유박이라는 성분은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성분이라고 하더군요. 그 성분은 장의 기능을 마비시켜 장을 녹인다고 하네요.
유기농 비료이기에 괜찮겠거니 했는데 이런 결과가 잇을 줄 누가 알았습니까?
유기농이 결국 우리 강아지를 죽인셈입니다.
밖에 그렇게 너저분하게 뿌리는 비료에 시골에 흔히 다니는 강아지에게 극약이라는 성분을 넣고는 시험을 해보지도 않고 배포를 하고 표지에는 어떠한 주의사항도 표기를 안해놨으며 회사에 전화를 했을 때 아무런 시정을 하지 않겠다는 무책임한 말이 어디있습니까?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양잿물에 해산물 부풀리는 살인마와 다를바가 뭐가 있습니까.
저희는 다른건 바라지도 않고 진심어린 사과와 다음에 우리 강아지와 같은 사례가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전화를 했건만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고려바이오 주식화사 연구원 이현수(031-353-7807)은 자기네도 미처 그런 부분까지 신경쓰지 못했다며 시정해야 하겠다는 얘기를 했으나 영업 담당 홍명표(010-8717-8240)는 어떠한 시정도 할 필요 없으며 그깟 개 죽은게 뭐가 대수냐며 저희보고 알아서 하라는 등 무책임하게 얘기하는데 화가 납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 합니까.
물로 비료는 식물을 위한것이긴 하지만 농업용 비료 특히 유기농이며 유기농단지에서 길에 흔하게 널렸는데 그럼 시골에 있는 개들은 다 죽으란 말인지.. 만일 동물 실헝미 어렵다면 수의사한데 물어보면 단번에 해로운 성분임을 알 수 있을텐데 머리가 그것밖에 안되는지 너무 어이가 없네요.
도와주세요.. 우리 강아지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9 기타 조철민 2011-12-01
2968 기타 이희진 2011-12-01
2967 생활가전 정재현 2011-12-01
2966 생활용품 최동희 2011-12-01
2965 통신 이현구 2011-12-01
2964 생활용품 박세화 2011-12-01
2963 기타 김주일 2011-12-01
2962 기타 박미영 2011-12-01
2961 기타 이지원 2011-12-01
2960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9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8 통신 김은정 2011-12-01
2954 생활용품 김진섭 2011-12-01
2951 생활가전

처리

**
정태규 2011-12-01
2947 생활용품 성상용 2011-12-01
2941 기타 권도완 2011-12-01
2940 생활가전 강보경 2011-12-01
2936 digital 김남호 2011-12-01
2934 유통 박동남 2011-12-01
2932 기타 이대형 2011-12-01
2925 기타 김일도 2011-12-01
2922 유통 나형준 2011-12-01
2919 기타 서유정 2011-12-01
2918 통신 김상미 2011-12-01
2917 기타 박혜림 2011-12-01
2916 기타 이예진 2011-12-01
2914 통신 박동운 2011-12-01
2912 생활용품 이해숙 2011-12-01
2911 기타 김정길 2011-12-01
2910 기타 이정운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