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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 배송 담당자의 불쾌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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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슬기
  • 조회수 : 292회
  • 작성일 : 14-04-09 09: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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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CJ택배를 이용하는 한 사람입니다.
지역별로 배송담당사원이 있는데요
한번은 제가 참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처음 일어난 사건은 저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제가 부재중이니 소화전을 확인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곧바로 전화해서 저한테 전화 온 적도 없다고 했더니 초인종을 눌렀지만 인척이 없었다고 소화전을 확인하라더군요.
황당한 저는 무인택배함도 있고 경비실도 있는데 왜 물건을 소화전에 넣으시냐고
물건 없어지면 어떻게 하시려고 소화전에 넣으시냐고 했더니
없어질 일은 없지만 만약 없어지면 본인이 담당자 이기 때문에 연락주면 배상 한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한번 참았죠

그리고 며칠 전 물건을 구매하였는데 또 CJ대한통운이었습니다.
별 생각 없이 오늘 아침 출근길에 배송조회를 했더니
어제 날짜로 밤 열시가 넘은 시간에 배송완료라고 뜨는겁니다.
당황스러운 저는 담당사원에게 문자로 연락도 물건도 못받았다고 확인하고 연락 달라고 했더니 또 소화전을 확인하라는 내용의 문자가 왔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매우 불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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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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