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환불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환불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오복
  • 조회수 : 1,329회
  • 작성일 : 12-03-28 17:52:45

본문

이천십일년 겔럭시 텝 핸드폰을 구입 후 조금 지나지 않아서 핸드폰 인터넷 팅김 현상과
렉으로 인해 삼성 써비스센터에 방문하여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를 일회 받았고
업그레이드를 받은 후에도 증상이 계산 이어져 다시 삼성 써비스 센터에 방문하여
메인보드를 교체 받았습니다 메인보드 교체 받고 그자리에서 핸드폰을 켜 이상이 있나 없나
확인 결과 엔지니어가 보는 앞에서 팅김 현상으로 인해 다시 센터에 맞겼지만
써비스 횟수는 올라가지도 않고 제가 핸드폰을 다시 맞긴 내용은 없구요
이런 증상으로 디섯번에 걸처 삼성 써비스 센터에 방문하여 메인보드 교체 이회
빠대리 교체 일회 프로그램 초기화 이회 등등등 많은 것들을 해 보았지만
아직까지 그 증상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일년이 지난 시점에서는 불편해서
안가지고 다니다 시피 하고 있습니다
삼성측에서 제시한 대로 자기들 잘 못이 아니다 핸드폰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
에스케이텔레콤 쯤에 문의 해보거나 유심칩이 이상이 있을 수 있다 하여
유심칩 교체도 해보고 에스케이텔레콤 불러서 확인도 해보았지만 똑같습니다
기업 인지도만 믿고 이런 핸드폰을 사서 쓰지도 못하고 일년넘게 속 끓인 생각을 하면
피가 꺼꾸로 솟네요 참다 참다 못해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 하게 되었습니다
이 동영상 말고도 여러가지 동영상들이 많았지만 삼성 써비스센터 직원들은
찍어가도 보지도 않고 무조건 핸드폰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니 해결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찍어 놓은 동영상이 있는데 안 올라가네요  이메일 주소 좀 핸드폰으로 보내주시면 보내 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메인보드까지 교체를 하셨는데도 계속되는 휴대폰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76 digital 강미 2011-12-12
4775 digital 유현주 2011-12-12
4774 생활용품 박형준 2011-12-12
4773 통신 이현진 2011-12-12
4772 digital

처리

**
오민경 2011-12-12
4771 digital 공찬우 2011-12-12
4766 식음료 강선미 2011-12-12
4765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12
4759 통신 노승희 2011-12-12
4757 기타 이은지 2011-12-12
4754 자동차 정기준 2011-12-12
4750 기타 이원경 2011-12-12
4748 생활용품 김용주 2011-12-12
4741 통신 이상덕 2011-12-12
4740 기타 신이나 2011-12-12
4736 기타 김광진 2011-12-12
4735 기타

처리

**
최보연 2011-12-12
4733 생활가전 임윤희 2011-12-12
4731 통신 심영진 2011-12-12
4730 기타 한재덕 2011-12-12
4729 기타 류애리 2011-12-12
4728 기타 안진위 2011-12-12
4727 기타 이희민 2011-12-12
4726 기타 신연란 2011-12-11
4724 식음료 이갑숙 2011-12-11
4722 유통 정은숙 2011-12-11
4716 기타 박지영 2011-12-11
4715 기타 최동수 2011-12-11
4714 통신 배한울 2011-12-11
4712 기타 최수진 2011-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