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세이프 보상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 세이프 보상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영
  • 조회수 : 1,247회
  • 작성일 : 12-04-04 20:05:20

본문

3월3일 토요일경에 휴대폰을 분실해서 분실 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월요일에 휴대폰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 전원이 꺼지는 현상으로 인해서 A/S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휴대폰을 다시 사용을 하고 있는중에 마트에 쇼핑을 갔다가 휴대폰을 분실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분실 신고를 하고 경찰서에 가서 분실확인증도 다 떼고 대리점에서 필요한 서류들을

전부 확인하여 대리점에 접수를 하였습니다

통상적으로 휴대폰 분실 하였을때 처리 기간이 7일에서 10일 정도가 걸린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14일이 지난 시점에 딱 맞춰서 고객님은 특이한 상황이시라면서 남편에게 전화를 해서

필요한 서류(3월5일~3월10일분 통화내역서)를 팩스로 보내달라고 했다더군요

남편이 그러면 3월 한달꺼를 보내준다고 하자 5일분 정도만 있으면 된다고

상담원이 말씀을 해주셧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5일분 통화내역서를 보내 드렸는데

오늘 T세이프 고객센터에서 다시 전화가 와서 또 특이한 경우라고 하면서

통화 내역이 5일간 5건 밖에 안된다면서 특이한 상황이라고 이런 상황이면

보험처리가 안된다는 식으로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고 나서 서류를 다시 보내달라고 통화 내역서를 3월분을 보내 달라고 했다더군요.

그런데 생각을 해보니 왠지 사람을 가지고 노는 기분이 들더군요

또한 저는 업무 자체가 사람들을 상대 하다보니 전화 통화도 적고

휴대전화로 전화할 시간이나 받을 시간도 없습니다.

그런데 대리점을 통해서 T세이프를 가입권유를 해 놓고

보험처리를 하려고 하니까 이리 핑계를 대고 저리 핑계를 대고

고객님은 특이한 상황이라고 하면서 4주정도 시간을 끌고 있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속상하네요. 이럴려면 보험을 머하러 만들었는지......

정말 짜증나고 화가 납니다....

이럴때를 대비해서 보험을 가입 하는건데 보상도 해주지도 않을꺼면서

왜 보험을 들라고 하는건지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건은 업체측에 해결 촉구드렸고, 다음과 같이 회신 받았습니다.
특이건 발생으로 지연된 부분에 대해 사과말씀드리고 월요일(2012.04.09) 보상승인 안내 및 전북 익산 블루골드 익산중앙점에서 보상처리 완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97 생활용품 윤정숙 2011-12-12
4796 기타 노태원 2011-12-12
4795 기타 김은선 2011-12-12
4793 유통 문승희 2011-12-12
4791 기타 김지선 2011-12-12
4790 생활가전 이용주 2011-12-12
4789 생활용품 지지연 2011-12-12
4788 통신 김경수 2011-12-12
4787 기타 신선영 2011-12-12
4786 기타 최미연 2011-12-12
4785 통신 유현동 2011-12-12
4784 통신 노승희 2011-12-12
4783 생활가전 문상인 2011-12-12
4782 통신 강태일 2011-12-12
4780 통신 임주영 2011-12-12
4779 생활가전 김지현 2011-12-12
4778 기타 이현주 2011-12-12
4777 생활가전 이유진 2011-12-12
4776 digital 강미 2011-12-12
4775 digital 유현주 2011-12-12
4774 생활용품 박형준 2011-12-12
4773 통신 이현진 2011-12-12
4772 digital

처리

**
오민경 2011-12-12
4771 digital 공찬우 2011-12-12
4766 식음료 강선미 2011-12-12
4765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12
4759 통신 노승희 2011-12-12
4757 기타 이은지 2011-12-12
4754 자동차 정기준 2011-12-12
4750 기타 이원경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