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방범창(방충망) 주문설치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관방범창(방충망) 주문설치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호
  • 조회수 : 1,605회
  • 작성일 : 12-06-17 15:52:39

본문

6월12일(화요일) 현관방범창 설치업체를 알아보다 AG방범창이란 업체에 샘플 지참 방문을 요청하였고
오후에 방문하여 아빠께서 샘플을 확인하시며 제품설명을 들으셨습니다
25만원과 27만원 두가지 제품중에 칼이나 불에도 손상이 되지 않는다는
하얀망으로 되어있는 27만원 제품을
선택하셨습니다 다음날인 13일(수요일)에 계약금 10만원을 업체 계좌에 입금을 시켰고
6월15일(금요일)에 6월16일(토요일) 2~3시에 방문 설치한다는 메세지를 받았고
아빠가 회사출근 관계로 좀 더 일찍이나, 6월18일(월요일)에 설치요청을 하였는데
업체에서는 곤란하다고 했습니다
6월16일(토요일) 아빠가 안계셨지만 4시 좀 넘어서 검은망으로 되어있는 제품을 설치하였습니다
6월17일(일요일) 아침에 아빠께서 샘플확인 후 계약했던 제품이 아니라고 언짢아 하셨고
업체측에 전화를 해서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
색상과 재질에 있어서 소비자와 계약했던 내용을 사전통보 없이 업체측 임의대로 제품을 변경하여
제작하여 설치하였고 업체에서는 제품의 재질이 똑같은 거라고 설명을 일관했고
저희로써는 계약당시 제품이 색상도 다르고해서 교체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비용이 너무 든다고 저희처럼 문제를 제기한게 처음이라면서 거절하였습니다
교체를 떠나서 다시 한번 샘플을 지참해서 방문을 해달라구 요청하였지만 이것또한 거절하며
나중에 다시 연락주겠다며 일방적으로 통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그후 인터넷을 통해 업체측을 검색하는 와중에 사이트가 변경 혹은 삭제되어 찾을수 없다고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사진첨부) 참으로 황당하더군요
상습적인 피해를 막기 위해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집에 설치하신 현관방범창이 계약 당시의 제품과 다른제품이 설치가 되어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휴일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84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3 통신 백금옥 2011-12-09
4480 기타 권종국 2011-12-09
4479 자동차 한성주 2011-12-09
4478 자동차 조순휘 2011-12-09
4470 기타 홍병의 2011-12-09
4469 기타 이정덕 2011-12-09
4467 생활용품 이진상 2011-12-09
4466 금융 정미현 2011-12-09
4465 기타 지현 2011-12-09
4464 통신 김덕환 2011-12-09
4463 통신 김도현 2011-12-09
4462 생활용품 김세원 2011-12-09
4461 기타 이무하 2011-12-09
4460 기타 이슬 2011-12-09
4452 유통 익명 2011-12-09
4450 기타 빈성철 2011-12-09
4447 통신 김종남 2011-12-09
4438 기타 정미현 2011-12-09
4423 통신 김수연 2011-12-09
4420 식음료 김소희 2011-12-09
4415 생활용품 문은희 2011-12-09
4414 기타 설연희 2011-12-09
4412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9
4407 기타 최보라 2011-12-09
4406 식음료 김윤희 2011-12-09
4401 기타 이현진 2011-12-09
4400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9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7 기타 윤양은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