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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홈쇼핑 화장품 사은품 관련 문의 및 신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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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지은
  • 조회수 : 817회
  • 작성일 : 12-09-13 00: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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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많으십니다.
저희 엄마께서 cj홈쇼핑에서 아이오페 아이크림 구매후, 사은품을 받기로 되어있었습니다.
아이크림은 정확히 배송을 받앗고,
사은품은 이후 배송된다하여 저희엄마 폰으로 문자가 9월 3일 배송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물건은 배송되지 않앗고, 기다리다기다리다 10일 해당고객센터로 문의전화를 드렸고,
해당측에선 발송완료라고하며 택배사 확인후 내일 연락준다하여
다음날 배송전담상담사 <손혜경 상담원> 라며 11일 오전12시 전화와서는 택배기사와 연락이 되지않는다며 추후 연락드림을 공지받앗습니다.
제가 오후 5시안으로 연락요청을 하였고 4시조금넘어 다시 전화와서 택배기사분은 발송을 해주었다며 기사분이 택배업체로 들어가서 송장번호를 확인해보아야겠다고 했다며 또다시 내일 연락주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12일 오늘 오후 4시다 될때까지 연락오지않아 제가 다시 전화했습니다.
배송전담상담사가 아니라 일반 상담원이 받고서는 담당자가 확인중이라며 담당자확인하여 다시 연락주겠다고 하더군요.
이때부터 저는 화가낫고, 5시까지 연락을 달라하였더니 정확히 1분전에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하시는 말이 굉장히 무덤덤하고 고객의 불편따윈 아랑곳하지않는 무미건조하고 사무적인 말투로
사은품은 발송완료를 해드렸고 기사분이 직접 저희 자택으로 내방하여 직접! 안내를 해주기로 했다더군요.
그때 집엔 아무도 없엇고, 제가 집에 아무도 없다니 아무도 집에 없냐 재차 물으며 다시한번 기사가 방문키로했다고하던데라고만 하시더군요.
기사분이 오기로 했다고 이야기가 되었다면 기사분은 기사분대로 저희에게 연락을 주어 내방코자함을 공지해 주거나, 지금 현재 진행상황에 대해 상담원또한 저희에게 연락을주어 기사가 갈테니 집에 사람이 있냐는 확인조차 하지않고 자기네들끼리 방문하기로 정하고 고객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빈집에 누가 왔다갔는지 아닌지 어찌 알 수 있습니까?
해당 손경혜 상담원은 고객불편함에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것 같앗고,
택배배송관련하여 본인은 전혀 잘못한게 없으니 고객은 무조건 기사분의 연락을 기다려라하는 그런 아랑곳하지 않는 태도에 더욱이 화가낫습니다.
제가 신고한다하여도 예 알겠습니다라고 말씀하며, 상위자와 기사분이 직접 전화를 달라 하였더니,
네- 라고 대답만하고 이후 제가 아닌 저희 엄마폰으로 기사분도 상위자도 아니고 손경혜상담원이 전화를 하였고, 엄마께서 아이크림상품자체를 반품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랫더니.. 사은품의 행방이 확인이 되지않앗기 때문에 당장 반품조차 힘들다하며
내일 다시한번 확인한 후 연락주겠다는 또 되풀이되는 상황만 남겨진채 통화종료하였습니다.
저희는 사은품을 받지 못하였고 자기네들은 주엇다고 하고,
사은품이 공중에 뜬 상태에서 사은품에 행방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반품도 안되다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

고객이 상황이 궁금하여 여러번 상황을 문의하고 재촉하고 독촉하여야지 그제서야 그렇다고 말해주는 이 어이없는 상황에 너무 화가납니다.
저희는 내일 또 기다려야합니다. 사은품에 받고 안받고 문제를 떠나 이 소비자의 불편함에 재차 확인후 연락만 안내하는 고객센터의 안일한 태도는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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