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레보 회사 게이트맨 디지탈도어 제품판매 후 책임을 지지 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레보 회사 게이트맨 디지탈도어 제품판매 후 책임을 지지 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용
  • 조회수 : 855회
  • 작성일 : 12-10-11 13:47:10

본문

올해 현관문의 디지탈 도어락을 바꾸면서 교통카드를 등록해 사용 있는 제품인 V100을 설치했습니다.<BR>헌데 얼마전 알았는데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보안상 헛점이 있어 이제는 사용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BR>그럼 기존에 제품에 들어있는 2개만을 가지고 가족들이 써야해서 어이가 없는 경우가 생긴거죠.<BR>그래서 게이트맨 AS센터에 연락을 해서 확인했더니(담당자 김** 1544-3232) 그것 때문에 9월 30일까지는 스마트키를 추가로 2개로 증정하는 행사를 했다고 하고 지금은 행사가 끝나서 안된다고 하네요. 말이 참 웃기지 않나요? 행사라니요. 사과를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제품 광고에 문제가 있으면 당연히 책임을 져야 하는데 행사기간에만 추가로 증정하고 이제는 돈주고 사쓰라네요. 제품 광고에는 가지고 있는 교통카드를 사용 할수 있다고 해서 제품을 홍보하고서는 이제는 우리제품 잘못이 아니라고 발뺌하네요. 상담사가 말하기를 행사기간을 6월 부터 9월까지 넉넉히 주었다고 하네요. 그것을 소비자가 홈페이지에 들어오지 않는 이상 어찌 아나요.<BR>참 나쁜회사입니다. 조치 취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교통카드로 사용가능한 해당디지털도어록을 설치하셨는데 이제와 교통카드사용이 되지 않는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79 기타 정윤희 2011-12-08
4178 digital 아수스를믿었는데 2011-12-08
4175 식음료 김두리 2011-12-08
4174 통신 차영완 2011-12-08
4173 기타 박소현 2011-12-08
4172 기타 박소현 2011-12-08
4170 통신 강정훈 2011-12-08
4169 유통 유양은 2011-12-08
4168 통신 박진철 2011-12-08
4167 기타 이병성 2011-12-08
4165 기타 김예주 2011-12-07
4163 기타 이수정 2011-12-07
4162 통신 윤정임 2011-12-07
4161 digital 배현숙 2011-12-07
4154 digital 박철 2011-12-07
4150 통신 이성여 2011-12-07
4149 기타 구상철 2011-12-07
4148 digital 전미경 2011-12-07
4144 자동차 김도현 2011-12-07
4139 자동차 최범진 2011-12-07
4138 기타 이택은 2011-12-07
4136 digital 김성화 2011-12-07
4132 기타 김은희 2011-12-07
4131 유통 오진우 2011-12-07
4128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7
4127 식음료 Renee 2011-12-07
4126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7
4125 유통 김국정 2011-12-07
4124 생활가전 김경희 2011-12-07
4123 생활가전 하늬맘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