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텔레콤은 반성하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텔레콤 ] 엘지 텔레콤은 반성하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한
  • 조회수 : 796회
  • 작성일 : 13-01-14 16:46:10

본문

휴대폰 사고  번호이동했더니  기기불량으로 써보지도못하고 생활하는데 불편함만있고 하소연해봐자 다들  나몰라라하는식으로 핑계만대고  서민들 피빨아먹고 쌩까고 어이상실입니다 매장이고 엘지텔레콤 고객센터고 본사고 다들  저를 무시하고 상대도안해주는 이런곳이 대기업이라함은 세상어떤사람이 대기업이란곳에서 믿고 제품을 구입할수있겠습니까  진짜 억울해서 서민들은 어떡케합니까??소비자 고발센터분들 도와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한마디의사과도없고 서민들의 소리를 무시하는 엘지측은 반성하고 사과해야할것입니다  엘지텔레콤  소비자를 이따위로 취급하는 문화는  그룹내  어디에서도 통용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이런일이 가능하다는것자체가 회사 내부에서 소비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말해주는것같아서 제품이고 시스템이고 회사고 로고고 하다못해 야구팀까지 그모든것에  오만정이 다떨어졌습니다  저는  이엄청난 사건 이후로  엘지그룹 전체에대한 엄청난 불신이 생겼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60 기타 서승오 2012-01-02
8158 기타 정소담 2012-01-02
8157 기타 박종관 2012-01-02
8156 기타 설기웅 2012-01-02
8155 기타 이주용 2012-01-02
8152 생활용품 김현주 2012-01-02
8147 기타 한상훈 2012-01-02
8145 유통 박순엽 2012-01-02
8142 digital 이종훈 2012-01-02
8139 생활가전 이혜경 2012-01-02
8138 금융 박정환 2012-01-02
8137 기타 권택민 2012-01-02
8136 기타 선영곤 2012-01-02
8135 생활용품 임성희 2012-01-02
8134 통신 김동준 2012-01-02
8133 기타 윤혜정 2012-01-02
8132 기타 강나겸 2012-01-02
8131 통신 김용식 2012-01-02
8130 금융 김정희 2012-01-02
8129 통신 강은녀 2012-01-02
8127 기타 인지영 2012-01-02
8126 생활가전 권연희 2012-01-02
8125 생활용품 장옥 2012-01-02
8124 생활용품 김동희 2012-01-02
8122 digital 임무성 2012-01-02
8121 생활용품 장옥 2012-01-02
8120 기타 김지미 2012-01-02
8119 기타 김낙현 2012-01-02
8118 생활용품 김귀상 2012-01-02
8117 기타 윤대동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