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본사 고객센터 팀장 예하 및 직원들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베가 ] 스카이 본사 고객센터 팀장 예하 및 직원들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현
  • 조회수 : 703회
  • 작성일 : 13-02-07 18:32:15

본문

휴대폰 날씨 프로그램이 안되서 셀프 업그레이드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근데 셀프 업그레이드 진행 1시간이 경과가 되도 업그레이드는 되지 않길래 혹시나 싶어서 다시 해볼려고

usb를 뽑았더니 그이후로 s/w Upgrading  글자만 나오고 먹통입니다.

그래서 sky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기기는 바꾸면 그만이지만 저장되어있는 전화번호부를 살려낼수 있냐

물으니 안된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그래서 전 그럼 이 전화번호 삭제에 대한 책임이 누구냐 물으니까

회사에선 책임이 없고 고객도 책임이 없다는 말도 안되는 변명만 할뿐입니다.

그럼 제가 원격조종을 이용해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업그레이드 방법이 맞는지 틀렸는지 확인해달라 하니깐

그것도 못해준답니다. 해봤자 안되는 거라고 할필요 없다고 라고 말하는 겁니다.

머 이딴 회사가 다 있습니까?? 자기네들이 2012년 11월에 업그레이드 안된 폰을 팔았으면 그에대한 책임을

지던가 해줘야지 무조건 안된다만 말하는게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제발 부탁인데 베가 라는 회사 크게 피해를 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런 회사가 대기업이라는게 정말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그리고 상담직원 녹취를 하였다하니 더 필요 하시다면 녹취물도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3분 통화할려고 10분 기다리게 하는거 이것도 정말 짜증이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62 통신 오창헌 2012-01-02
8161 통신 유근주 2012-01-02
8160 기타 서승오 2012-01-02
8158 기타 정소담 2012-01-02
8157 기타 박종관 2012-01-02
8156 기타 설기웅 2012-01-02
8155 기타 이주용 2012-01-02
8152 생활용품 김현주 2012-01-02
8147 기타 한상훈 2012-01-02
8145 유통 박순엽 2012-01-02
8142 digital 이종훈 2012-01-02
8139 생활가전 이혜경 2012-01-02
8138 금융 박정환 2012-01-02
8137 기타 권택민 2012-01-02
8136 기타 선영곤 2012-01-02
8135 생활용품 임성희 2012-01-02
8134 통신 김동준 2012-01-02
8133 기타 윤혜정 2012-01-02
8132 기타 강나겸 2012-01-02
8131 통신 김용식 2012-01-02
8130 금융 김정희 2012-01-02
8129 통신 강은녀 2012-01-02
8127 기타 인지영 2012-01-02
8126 생활가전 권연희 2012-01-02
8125 생활용품 장옥 2012-01-02
8124 생활용품 김동희 2012-01-02
8122 digital 임무성 2012-01-02
8121 생활용품 장옥 2012-01-02
8120 기타 김지미 2012-01-02
8119 기타 김낙현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