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기 냄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일 ] 제습기 냄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금남
  • 조회수 : 400회
  • 작성일 : 13-06-20 10:50:08

본문

2011년 5월5일 한 홈쇼핑업체에서 신일 노비타제습기 DH-10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받자마자 불쾌한 플라스틱 냄새가 났지만 새제품에서 나는 냄새려거니 하고 사용을했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태어난지 얼마 안된시점이라 아이가 자고 있는 방에서는 사용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옷방에서 사용을 했죠.
10분 정도 사용을 했을까요.. 제습기능에 의해 열이 가해지고 문을 닫아놔서 그런지 머리가 띵할정도로 냄새가 났고 입안이 쓰다고 느껴질 정도로 냄새가 심했습니다.
업체에 전화해서 AS요청과 반품을 요청을 했고 기사분이 오셔서 확인해 보신결과 별 이상없이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새 제품이라 그럴수도 있다고 사용해 보시면 나아 지실거라면서 반품 요청을 거절했습니다.
저도 "그래 조금만 사용해보자..새 제품이라 그럴수 있어.." 하는맘에 날씨가 좋은 날이면 햇빛에 환기를 시켜 냄새가 가실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장마철에는 거의 모시듯 방에 가둬준채 제습기를 사용했고 사용할때마다 냄새에 고생을 했습니다.
장마철이 끝난 후에도 계속 일광욕을 시켰구요..그렇게 2011년이 지나갔고
2012.. 임신을 했습니다.
제습기는 냄새때문에 한두번 사용하고 거의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땐 임신에 직장에 큰애육아에 신경쓰느라 반품을 생각지 못했구요
2013 현재
올해에는 냄새가 나지 않겠거니 하고 제습기를 자신있게 틀었는데 여전히 제습기능이 틀어지면 냄새가 심하고 머리가 아프더군요..
한두번 사용하다 지인들에게도 냄새 여부를 확인해 본 결과 냄새가 난다 하더군요
제습기의 특성상 실내에서 사용하거나 문을 닫아두면 냄새는 더 심하구요
업체에 전화해 반품 요청을 했더니..
시간이 지나서 반품은 안될뿐더러 AS기간이 만료가 되서 출장비까지 적용된다고 하더군요..
출장기사분 오셔서 냄새없다 하시고..
제가 "그럼 애있는 방에 계속틀어놓을수 있는 자신있냐"고 되물었습니다.  ㅜ.ㅜ
"가져가셔서 냄새않나는 중고 제품과 교환해 주던지 아니면 냄새 빠질때까지 업체에서 계속 사용후 가져다 달라"고 했습니다.
가사분 업체에서 2틀 사용해도 별 문제 없었다더군요..
코가 막힌걸까요?
어찌해야 할까요
그 냄새를 확인시켜줄 방법은 공기 오염도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길밖에 없을것 같은데...
제가 어찌해야 합니까?
도와주세요  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전 구입하신 제습기에서 계속하여 심한 냄새가 나서 사용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정확한 원인을 찾지못하고 있어 더욱 걱정이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의 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보증기간이 경과한경우 반송이 불가할수있으며 유상수리를 받으셔야합니다. 업체측과 다시한번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68 기타 홍경주 2012-01-04
8562 통신 정현중 2012-01-04
8561 기타 김주연 2012-01-04
8560 기타 이영묵 2012-01-04
8559 통신 강성인 2012-01-04
8558 생활용품 전미진 2012-01-04
8557 통신 정인중 2012-01-04
8554 기타 이미정 2012-01-04
8552 통신 김용진 2012-01-04
8546 생활가전 박조연 2012-01-04
8545 식음료 김남문 2012-01-04
8542 기타 임유진 2012-01-04
8540 통신 김화자 2012-01-04
8534 금융 최성림 2012-01-04
8525 기타 김영철 2012-01-04
8523 기타 이수빈 2012-01-04
8522 생활가전 곽선미 2012-01-04
8521 기타 임순재 2012-01-04
8520 통신 서민호 2012-01-04
8519 통신 박완우 2012-01-04
8518 기타 장영수 2012-01-04
8517 기타 장연철 2012-01-04
8516 생활가전 김태영 2012-01-04
8515 기타 신천동 2012-01-04
8514 기타 이상철 2012-01-03
8507 기타 이세원 2012-01-03
8506 통신 채미향 2012-01-03
8505 기타 김혜미 2012-01-03
8504 생활용품 박신주 2012-01-03
8503 기타 김혜정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