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앤라이프 예치금 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북앤라이프 예치금 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금경환
  • 조회수 : 2,388회
  • 작성일 : 12-02-02 08:29:07

본문

도서문화상품권을 사용하기 위해서 북앤라이프라는 사이트에 상품권을 5만원 등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용하려고보니 잔액이 0이 되어있더라구요.
내역을 보니 바로 사용이라고 되어있었습니다.
충전을 하자마자 예치금을 도용당한 듯 보이는데, 사이트 상담쪽에서는 어디서 사용이 되었다는, 참고하시라는 무책임한 말만 하네요.
아무런 안전장치가 없이 운영을 하는 책임자에 어떠한 조치를 취할 수 있을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중인 사이트에 상품권5만원 등록후 사용할려고 하니 잔액이 남아있지않아 황당하셨겠습니다. 명의도용이 의심될 경우 먼저 해당 사이트에 접속해 본인 가입여부를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해당사이트에 도용 신고절차 등에 대해 문의합니다. 피해가 있을 경우 사이버테러대응센터(02-3939-112, www.ctrc.go.kr)나, 정보보호진흥원 산하 개인정보 침해센터(1336, www.cyberprivacy.or.kr)로 신고하면 됩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90 통신 민병안 2012-01-02
8189 기타 김길환 2012-01-02
8188 기타 김사익 2012-01-02
8187 기타 정원준 2012-01-02
8186 기타 박일구 2012-01-02
8185 기타 남현옥 2012-01-02
8184 통신 이재복 2012-01-02
8183 식음료 이샛별 2012-01-02
8182 기타 길선옥 2012-01-02
8181 기타 정가영 2012-01-02
8180 생활용품 이창훈 2012-01-02
8179 통신 김은화 2012-01-02
8178 digital 장혜자 2012-01-02
8177 금융 장주연 2012-01-02
8176 통신 김은화 2012-01-02
8175 식음료 김광찬 2012-01-02
8174 자동차 전만용 2012-01-02
8173 생활용품 고현곤 2012-01-02
8172 식음료 장진영 2012-01-02
8171 생활용품 고현곤 2012-01-02
8169 통신 안병훈 2012-01-02
8167 자동차 전만용 2012-01-02
8165 통신 곽영철 2012-01-02
8164 생활용품 김은경 2012-01-02
8163 기타 지옥선 2012-01-02
8162 통신 오창헌 2012-01-02
8161 통신 유근주 2012-01-02
8160 기타 서승오 2012-01-02
8158 기타 정소담 2012-01-02
8157 기타 박종관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