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가 소비자한데 일방적으로 취소시키고.항공권발급패널티 부담시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두투어 ] 여행사가 소비자한데 일방적으로 취소시키고.항공권발급패널티 부담시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만
  • 조회수 : 700회
  • 작성일 : 25-04-08 16:19:01

본문

안녕하세요 지인들과(태국치망마이)패키지 여행3박5일짜리 2025년3월20일 6명 예약 했습니다.3월22일 (모두투어강북)여행사 담당자 (여영실님)예약금 1인당 10만원6명60만원현금으로예약금보냈음.3월26일 담당자한데 여행잔금안내문 카톡으로 받았음 안내문중 항공권발귄후 취소하면 패널티13만원생긴다고도.받았음.항공권발행하기전일행중1팀.탈창수술로인해병원입원하여 부득이 1팀2명취소하게되음.나머지 저외3명은 여행게획되로하기로 하여 여행잔금3월28.3월31일중 완불하였음.헌데 4월7일 일행중2명이 취소할수밖에없음.장모님위독하여 응급실 입원중 나이도92세 이라서할수없이취소하고 저외1명은 계획대로 여행진행한다고 여행사에다 얘기하였으나 안되다고하면서 저희 의사와 상관없이 자동취소하였음
그러면 최소한 저희한데 손실없어야되는것  아닌가요.헌데  저희한데 항공권발급취소비용 부담하라고함 넘 억울하고 우리는 여행을가려고하니  다음날 있으면 가게해달고 하니  비싼요금 1인당63만원짜리로 가야한다고하네요 이런게유도하면서. 상술인지 소비자무시하고.농락하는걸 더 참을수없어서 소비자고발센터 고발합니다.또 무슨 배짱인지 소비자고발센터 신고하라 여행사 담당자가 하라고 부추긴고요. 패키지 329000×2인=658000원  저한데 발권패널티금액 26만원
 저희한데 부과시키고 여행사에서 일방적으로  취소한것임 작성자 김영만. 제가 청각장애자라 혹시전화통화하실것면 제 처 전화번호 010 8982 0707 박정희 같이여행자입니다. (모두투어강북)전화번호 02 2049,3613  여권사본 일반전화 전송안되서 여행사에서 알려준번호 010.7303.2304 사장인지? 관련있음.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계획하셨던 해외여행의 취소로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여행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이 취소된다면 그 시점에 따라 손해배상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여행개시 20일 전에는 계약금 환급이며 여행개시 10일 전에는 여행요금의 5% 배상, 여행개시 8일전은 여행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일전은 여행요금의 20% 배상, 여행당일 통보시에는 여행요금의 50% 배상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858 기타 문미순 2011-12-30
7853 생활용품 김수현 2011-12-30
7847 건설 홍지영 2011-12-30
7845 기타 장은미 2011-12-30
7844 식음료 장연호 2011-12-30
7840 기타 이혁제 2011-12-30
7839 기타 이혁제 2011-12-30
7838 기타 이혁제 2011-12-30
7837 기타 김민선 2011-12-30
7835 금융 김귀엽 2011-12-30
7834 자동차 정기용 2011-12-30
7833 통신 최영란 2011-12-30
7831 통신 최정우 2011-12-30
7829 통신 전태수 2011-12-30
7823 기타 이정자 2011-12-30
7822 자동차 조영신 2011-12-30
7815 통신 최정윤 2011-12-30
7814 식음료 이강현 2011-12-30
7813 통신 김승범 2011-12-30
7812 유통 순노영 2011-12-30
7809 건설 이상기 2011-12-30
7803 기타 이미루 2011-12-30
7797 자동차 양재성 2011-12-30
7790 통신 박승인 2011-12-30
7788 통신 임진하 2011-12-30
7776 기타 정지선 2011-12-30
7775 통신 이수정 2011-12-30
7771 금융 김윤희 2011-12-30
7761 기타 김도희 2011-12-30
7757 통신 최정희 2011-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