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 냉장고 강화유리 파손 (왜 소비자 과실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지펠 냉장고 강화유리 파손 (왜 소비자 과실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원
  • 조회수 : 646회
  • 작성일 : 13-08-28 14:08:23

본문

혼수로 관련 냉장고 구입한지 1년6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유리로 된 물병을 홈바로 꺼내다 냉장실 강화유리 부분에 살짝 부딪히는 순간 강화유리가 깨져 버렸습니다.
물병은 멀쩡했습니다.
삼성 A/S에 전화 했으며 대화 내용 다음과 같습니다.
1. 처음에 A/S에 문의 결과 소비자 과실로 인한 강화유리 파손은 유상 수리라고 함.
2. 화가 났지만 망치로 떄려도 안깨지단다는 강화유리가 물병에 부딪혀 깨진다는 것이 이해가 안된다고 함
3. 일단 냉장고를 고쳐야 하기에 자재는 있냐고 물어보았음 : 모델번호 조회하더니 단종이 됬다면서
  수리자체가 안된다고 함.
4. 제품 산지 2년도 안됬는데 그게 말이되냐며 항의 했으며 알아보고 다시 전화 준다고 함
5. 집근처 삼성 A/S 한 기사로 부터 전화를 받았으며 깨짐 현상 핸펀으로 사진찍어서 송부함.
    강화유리 일부만 교체 불가능하며 냉장실 문짝 전체를 갈아야 한다고 함.
6. 멀쩡한 하부 유리까지 왜 소비자가 부담을 해야 하냐고 항의를 하였고 문짝 교체시 12만원인데 3만원
    할인하여 9만원에 해주겠다고 함.
7. 다음날 문짝을 갈았으며 교체 문짝은 제가 시험 연구소에 강도실험 시키겠다고 놔두고 가라고 해서 문짝
    현재 보관 중
8. 아무리 생각해도 삼성이라는 이름을 걸고 구매한 제품에 대한 배신감이 들어 인터넷 검색 중 불만제로에도
    본인과 같은 현상으로 많은 불만이 접수 되고 있는 것을 발견 하였음
    해당 링크 http://blog.naver.com/fankake?Redirect=Log&logNo=80195867845
9. 결론 : 구매시 강화유리가 전면 충격에도 강하나 측면 및 모서리는 깨지기 쉬움을 전혀 설명듣지 못하였으며
            그러한 것을 자세히 고지 하지 않은 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라고 생각됨
            또한 이러한 현상을 알면서도 방치하는 삼성전자에 냉장고 환불 요청 하는 바임.
            (비싸더라도 외국 냉장고 사겠음, 애국 할수 없게 만드는 국내 전자 업체들이네요)
            팔아먹고 땡이라고 생각하는 삼성, LG 국내 냉장고 둘다 같다고 생각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89 기타 김길환 2012-01-02
8188 기타 김사익 2012-01-02
8187 기타 정원준 2012-01-02
8186 기타 박일구 2012-01-02
8185 기타 남현옥 2012-01-02
8184 통신 이재복 2012-01-02
8183 식음료 이샛별 2012-01-02
8182 기타 길선옥 2012-01-02
8181 기타 정가영 2012-01-02
8180 생활용품 이창훈 2012-01-02
8179 통신 김은화 2012-01-02
8178 digital 장혜자 2012-01-02
8177 금융 장주연 2012-01-02
8176 통신 김은화 2012-01-02
8175 식음료 김광찬 2012-01-02
8174 자동차 전만용 2012-01-02
8173 생활용품 고현곤 2012-01-02
8172 식음료 장진영 2012-01-02
8171 생활용품 고현곤 2012-01-02
8169 통신 안병훈 2012-01-02
8167 자동차 전만용 2012-01-02
8165 통신 곽영철 2012-01-02
8164 생활용품 김은경 2012-01-02
8163 기타 지옥선 2012-01-02
8162 통신 오창헌 2012-01-02
8161 통신 유근주 2012-01-02
8160 기타 서승오 2012-01-02
8158 기타 정소담 2012-01-02
8157 기타 박종관 2012-01-02
8156 기타 설기웅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