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우대우 계속적인협박... 사람잡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타타우대우 계속적인협박... 사람잡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공남진
  • 조회수 : 1,140회
  • 작성일 : 12-04-18 23:08:51

본문

4월18일 오늘 호남지방 책임자 설상수씨..

전화 왔어 소비자 한테 계속적인 협박을 하네요...

참 어이가 없네요...

대우에서 초기 대응만 잘했으면 서로 이런일 일어나지 않을것을 자기들이 자기들 잘못은 인정 못하고

소비자한테 수리비 청구 한다나??

제가 20년 동안 정비일을 했는데 나를 가지고 노네~~~

소비자를 뭘로 보고 웃섭게 생각하는것지...

차에 대해 잘아는 나보고 이런 협박을 하는데  차에 대해 모르는 일반 소비자 한테는

얼마나 협박을 할지.... 참 웃음네...

소비자가 가만히 있으니깐 자기들 봉으로 보이나!

웃겨서 말이 안나오네...

마트나 백화점도 소비자 한테 이런 행동 절대로 안하는데

대기업에서 이렇게 소비자한테.. 협박을 하는지...

100원짜리 차도 아니고...

대우차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A/S도 제대로 안되는 대우차..

대우차 필요 없으니깐 차 환불해주던지..

대화내용도 녹음되여있고 사고당일 24시 콜직원이랑 통화한분 순찰대 직원 명함도 있고 제주도에서 수리한 사진도 있습니다~
그날 새벽 2차적인 사고가 나지 않아서 다행이지 사고 났으면 뒤차 즉사 했을겁니다~
그날 차에 무거운짐이 실려있어 생각만해도 소름끼칩니다~
대기업의 계속되는 협박...  제발 도와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의 불쾌한 고객응대 태도로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59 기타 이희남 2012-01-01
8058 자동차 조대규 2012-01-01
8055 기타 곽은혜 2012-01-01
8054 기타 신원재 2012-01-01
8051 통신 이기웅 2012-01-01
8049 기타 곽은혜 2012-01-01
8047 통신 이기웅 2012-01-01
8043 digital 원태아 2012-01-01
8042 기타 정연자 2012-01-01
8041 식음료 김민정 2012-01-01
8040 통신 손기수 2012-01-01
8039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8 생활용품 이숙자 2012-01-01
8037 생활용품 이숙자 2012-01-01
8036 식음료 정건석 2012-01-01
8035 자동차 안종우 2012-01-01
8034 기타 이경숙 2012-01-01
8033 기타 박상열 2012-01-01
8032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1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0 기타 박글나라 2012-01-01
8029 digital 안수민 2012-01-01
8028 생활용품 김혜란 2012-01-01
8027 기타 석다슬 2012-01-01
8026 생활용품 김혜란 2012-01-01
8025 식음료 박이슬 2012-01-01
8024 기타 임종산 2012-01-01
8023 자동차 홍재혁 2012-01-01
8022 생활용품 여수미 2012-01-01
8021 기타 박선옥 2012-01-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