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남부정형외과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평남부정형외과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영
  • 조회수 : 1,195회
  • 작성일 : 12-05-30 15:39:54

본문

제가 구미에서 일하다 넘어져서 갈비 늑골뼈 4대가 골절돼서 입원후 집이 인천이라 올라와 남부정형외과에 입원을 했는데 과다한 주사처방때문인지 주사맞은 엉덩이부터 오른쪽 다리 전체에 피멍이 들어 걷기조차 힘들었다..그래서 담당의사를 찾아가니 어디서 맞았냐고했다..어이가없어 근처 성모병원에 갔더니 주사부작용으로 혈종이라며 약처방2주일치 처방받았으나 엉덩이가 너무아파 잠조차자기힘든날이 벌써2주째다 그런이유로 또병원에 가서 얘기하니 퇴원할땐 별이상없었으니 퇴원후 무슨짓을 했는지 모른다며 책임회피했다 도의적이라며 나을때까지 물리치료를무료로해주면 안되냐고 했으나 인정도안하고 책임회피하는  의사를 그냥 보고만있을 수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증거사진으로 핸펀에 사진찍어둔거있구요..성모병원가서 소견서도 받을겁니다..그리고 손목도 잡고 위로아래로 접으면 삐걱삐걱 소리가 나고 부어올라 손도 제대로 못씁니다 법대로 하라 그래서 더 화가납니다 해결방법을 제시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일하시다 다치셔서 해당병원 입원하여 치료중 과도한 주사처방으로 부작용이 생겨 고생중이신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과도한 주사로인한 부작용이 발생한 부작용이라는 사실이 입증되면 보상 가능청구 가능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19 생활용품 민정훈 2011-12-29
7618 생활용품 박정철 2011-12-29
7617 통신 최성림 2011-12-29
7616 digital 이동근 2011-12-29
7615 기타 장세조 2011-12-29
761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3 기타

처리

**
김복수 2011-12-29
7612 기타 최영지 2011-12-29
7611 digital 서명교 2011-12-29
7610 식음료 이상목 2011-12-29
7609 통신 문은교 2011-12-29
7608 digital 김상윤 2011-12-29
7607 통신

처리

**
김승범 2011-12-29
7605 식음료 이상숙 2011-12-29
7598 자동차 임도원 2011-12-29
7597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6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1 기타 진용희 2011-12-29
7588 기타 김유미 2011-12-29
7584 금융 이태원 2011-12-29
7581 자동차 김동국 2011-12-29
7579 기타 김병석 2011-12-29
7578 통신 백승희 2011-12-29
7577 기타 목현수 2011-12-29
7573 통신 이수희 2011-12-29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7558 기타 이수연 2011-12-29
7556 생활용품 권보미 2011-12-29
7555 통신 신건철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