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대로 전화 끓어놓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홈쇼핑 ] 맘대로 전화 끓어놓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명옥
  • 조회수 : 562회
  • 작성일 : 13-02-01 12:13:00

본문

cj 홈쇼핑에서 핸드폰 기기변경으로 핸드폰을 구입했어요
12월 말쯤 신청을 해서,  정말 늦게 1월14일쯤 전화가 왔고 ,그래도 신청을 했어요
물건이 18일도착해서 열어보려니 뜯어보면 반품할 수가  없다하니,
어이가 없어 22일 반품 했지요.
그런데 21.22일 문자 두번 날리고 전화가 끓겨버린 거예요
문자온 곳으로 전화를 해도 안받고..
cj홈핑에다 전화를 여러번했지만....전화 끓긴지 11일  이네요. 담당자 바꿔달라해도 안바꿔주고
자기들 맘대로 전화 끓어 놓구서 ....
집전화도 없는데, 요즘은 공중전화도 없고..동전도 통화하려고 바꿔서 정말 어렵게 cj홈쇼핑에 전화한것이...
정초부터 전화때문에 기분나쁘고 속상해서...이런경우 어찌해야 하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4680 기타 이강성 2011-12-11
4679 기타 이윤정 2011-12-11
4678 자동차 강성두 2011-12-11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4659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8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3 통신 이남진 2011-12-10
4652 기타 진영숙 2011-12-10
4650 자동차 황규희 2011-12-10
4649 식음료 김미정 2011-12-10
4644 기타 김진경 2011-12-10
4637 통신 김기철 2011-12-10
4627 digital 박혜리 2011-12-10
4622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1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