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과장 광고 및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리뷰,(주)모집 ] 허위 과장 광고 및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국
  • 조회수 : 623회
  • 작성일 : 25-07-02 17:13:49

본문

네이버(플레이스, 검색 순위 상위 노출) 광고를 보장해 준다고 하여 년 120만원을 주고 계약을 했습니다. 물론 돈이 없어서 1달씩 효과를 보면서 계약하겠다고 하니, 년으로 계약을 끝까지 유도하여 1년 계약을 하였습니다.
이후 순위는 올라 오지도 않고 광고로 인한 전화는 1통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여 담당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최소 1달은 기다려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1달이 지니도 같은 상황이 지속되어 환불을 요청하였더니, 환불 요청서를 작성해 보내주면 5일 이내에 환불을 해 주겠다고 해여 작성해서 보냈습니다. 이후 약속 일이  되어도 연락이 없어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으로써 매출이 낮아 어려운 상황을 이용하여 과장 및 허위 광고로 소상공인의 생활를 더 악화 시키고 있습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도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13 기타 신운미 2011-12-05
3512 기타 서양미,성영순 2011-12-05
3511 생활용품 권현미 2011-12-05
3510 기타 정솔희 2011-12-05
3509 통신 박영자 2011-12-05
3508 기타 이소영 2011-12-05
3507 기타 김미성 2011-12-05
3506 생활가전 김주영 2011-12-05
3505 통신 황은혜 2011-12-05
3504 통신 이행헌 2011-12-05
3503 기타 박수빈 2011-12-05
3502 기타 이효순 2011-12-05
3501 기타 윤효숙 2011-12-05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