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대행제품의하자건으로판매자와대행자 둘다책임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오픈마켓 상품에 대해서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지파츠 ] 판매대행제품의하자건으로판매자와대행자 둘다책임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재훈
  • 조회수 : 758회
  • 작성일 : 26-06-23 11:33:03

본문

자동차재활용부품구매후6개월지났습니다 부품은 ECU라는 자동차 중앙처리 장치에 해당하는 부품이고 사용이 애초에 불가한 불량품이었고 구매후 한달이내에교환이나수리가된다고일방적인 고지를 구매와동시에하게 하는 판매방식으로 판매자와 대행자 둘다 보상이나 수리교환을 거부합니다 순간접착제도 아니고 더군다나 도로를 운행하는 자동차 부품인데 한달만 사용가능한부품을 판매하며? 소비자도 한달만 사용하는걸 살까요?고속도로 나 고속화 자동차전용도로 같은곳에서 고장나면?사회적비용이 발생할텐데,
이런것을 판매 해도 되나요?
판매자도 판매대행자도 서로 책임을 미루며 한달기한상실로거부합니다
법을떠나서 도덕적인 책임이 따르는것 아닌가요?불량품을 판매했으면?기한을따지기전에
보상을 해야죠?
당업체는 통화가불가능합니다
카톡으로 톡 문자로 만 업무처리를 해서 캡쳐 화면 첨부 파일에 보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23 기타 배경빈 2011-12-20
6221 기타 장원식 2011-12-20
6220 기타 배경빈 2011-12-20
6219 통신 황형욱 2011-12-20
6216 생활용품 김미숙 2011-12-20
6213 기타 손정호 2011-12-20
6209 통신 손선화 2011-12-20
6208 기타 이송민 2011-12-20
6207 통신 손선화 2011-12-20
6206 통신 손선화 2011-12-20
6205 기타 문영제 2011-12-20
6204 기타 김현곤 2011-12-20
6203 유통 윤인숙 2011-12-20
6202 기타 윤인숙 2011-12-20
6201 통신 신선정 2011-12-20
6200 생활용품 박은애 2011-12-20
6197 통신 김미영 2011-12-20
6195 유통 유지환 2011-12-20
6193 기타 오인호 2011-12-20
6189 통신 양미숙 2011-12-20
6188 통신 박준철 2011-12-20
6187 기타 지수현 2011-12-20
6186 digital 박세희 2011-12-20
6182 기타 신은성 2011-12-20
6181 기타 유영미 2011-12-20
6180 통신 신동희 2011-12-20
6179 생활용품 박한종 2011-12-20
6178 생활용품 박한종 2011-12-20
6177 식음료 김수미 2011-12-20
6176 통신 김슬기 2011-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