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 서비스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쿠 서비스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희
  • 조회수 : 1,292회
  • 작성일 : 12-03-07 21:52:07

본문

2월 초에 오쿠를 구입해서 책자에 나와있는 방법 그래로 청국장을 만들었습니다.
처음 사용시 콩을 삶는 과정에서 오쿠에서 '삐~'하는 소리가 여러번 울렸습니다.
원래 나는 소린가 해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는데, 청국장이 잘 되었습니다.
그런데 2번째 청국장을 만들려고 하니, 오쿠에서 '삐삐~' 소리가 처음 할 때 보다 너무 심하게 나고 시끄러웠지만, 참고 청국장이 완료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청국장을 열어 보니 청국장이 되지도 않고 이상하게 되었더라구요 맛을 보니, 쓴 맛이 나면서 진도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회사에 전화해서 서비스를 요구했더니, 사용을 잘못해서 안된다고 하면서 설명만 여러번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시행을 해보았더니 여전히 되지 않더군요, 여러번 시행했지만, 전부 되지 않았어요.
서비스를 해주던지 교환을 요구했었더니 서비스를 해준다며 회사로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보내고 며칠만에 택배로 왔길래 다시 청국장을 시도해보니 소리는 나지 않았지만, 청국장은 여전히 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콩에서 쓴맛이 심하고 먹질 못해서 회사에 전화를 해서 새제품으로 교체를 요구했는데, 안되다면서 서비스를 다시 해준다고 서비스 직원을 보내겠다고 시간약속까지 잡았습니다.
그런데 기다려도 오지않았습니다. 소비자와 약속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키지도 않고, 연락도 없습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이곳에 도움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새롭게 잘 되는 제품으로 교체를 해주시던지 환불을 해주시던지 도움을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하신 제품으로 청국장을 만드셨는데 제대로되지 않아 수리를 받으셨는데 마찬가지로 청국장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니 난감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14 기타 설연희 2011-12-09
4412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9
4407 기타 최보라 2011-12-09
4406 식음료 김윤희 2011-12-09
4401 기타 이현진 2011-12-09
4400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9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7 기타 윤양은 2011-12-09
4396 통신 김유석 2011-12-09
4395 생활용품 전세라 2011-12-09
4394 기타 김성우 2011-12-09
4393 유통 유혜미 2011-12-09
4392 생활용품 bigbang5840 2011-12-09
4391 digital 박진우 2011-12-09
4390 기타 강덕영 2011-12-09
4389 유통 최정연 2011-12-08
4388 기타 김미차 2011-12-08
4387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8
4383 유통 유해영 2011-12-08
4370 생활가전

처리

쿠쿠
윤은경 2011-12-08
4369 기타 이말효 2011-12-08
4368 기타 백송정 2011-12-08
4365 식음료 김수민 2011-12-08
4364 기타 김성곤 2011-12-08
4361 식음료 강유경 2011-12-08
4360 기타 엄현식 2011-12-08
4359 생활용품 김민석 2011-12-08
4358 자동차 윤현희 2011-12-08
4357 건설 오성일 2011-12-08
4356 기타 장현철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