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새롬네트웍스
  • 조회수 : 1,123회
  • 작성일 : 12-03-27 15:06:23

본문

브로드밴드 기업 인터넷을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작년 6월에 설치하여 1월까지 이용을 하였으나 그기간동안에 통신 에러로 인하여 A/S기사분이 30번도 넘게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로인하여 회사 업무도 중단이 되어 많은 손실을 보았지만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런데 1월에는 너무 심하게 안되어 U+인터넷으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월24일에 해지요청을 하였고 통신사에서도 장애문제이기 때문에 위약금 없이 해지가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한달이 넘도록 해지는 안되고 있고 영업소에 물어봤더니 저보고 본사에 알아서 민원 제기하라고 합니다.
유치할때는 웃으면서 유치하고 해지할때는 나몰라라하는 브로드밴드 본사와 영업점에 치가 떨립니다.
제발 해지좀 할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회사에서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의 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