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주방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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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스주방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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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향숙
  • 조회수 : 780회
  • 작성일 : 12-07-11 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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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겨울 예스주방이란 곳에 들어가 급식실 기기들을 인터넷으로 주문했었습니다

올 3월에 사용해보니 1주일도 되지 않아 이중 국.밥통 뚜껑에서 이물질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예스주방에 전화를 걸어 AS 해 줄것을 요청했습니다.

물건을 모두 보내라고 하더군요.

20 L짜리 이중 국,밥통 4 개와 10L 짜리 이중국,밥통 1 개를 택배로 보냈습니다만 4개월째 소식이 없습니다.

제가 전화를 하면 바쁘다며 끊기만 합니다.

우리 속담에 뒷간에 갈 때 마음과 나올 때 마음이 다르다는 말이 있습니다.

주문하여 물건을 보내줄 때와 AS를 요구할 때 이렇게 다르네요.

아직도 우리 나라에 이런 후진국 성향의 회사가 있다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지 ......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이중 국밥통의 뚜껑은 내용물이 식지 말라고 중간에 단열제를 넣습니다.

그리고 뜨거운 내용물로 인한 압력 때문에 뚜껑이 열리지 않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자그마한 공기구멍이 있습니다.

타 회사 제품들은 그 공기구멍 주변 위 아래가 막혀있어 이물질이나 물 등이 나올 수도 들어갈 수도 없습니다만

예스주방의 제품은 공기구멍 주변이 뻥 뚫려있습니다.

그래서 설겆이 할 때 구정물도 들어가고 또 그 안에 있던 단열제가 밖으로 나오기도 하여 음식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단체급식의 생명은 소독이라는 것을 천만번을 말해도 모자랍니다.

서겆이 후 모든 기기들을  고온살균소독기에 넣어 소독을 합니다.

그런데 예스주방 제품들은 소독기에 한번 들어갔다 나온 후 뚜껑이 다 뒤틀리고 찌그러들었습니다.

예스주방에 항의를 하니 자기네 제품은 고온 살균 소독기에 넣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미리 이야기를 해줬더라면 예스주방 물건을 구입하지 않았을텐데 왜 사전에 그런 주의사항이 없었느냐고 하니

모든 이중 국통은 고온소독기에 넣으면 안된다는 말만 합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타 회사 제품은 소독기에 넣어서 매번 살균소독을 하고 있다고 해도 믿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소독기 속에 들어있는 사진을 찍어서 보냈습니다.

그런데도 인정을 하지 않고 당신들이 잘 못 사용해서 그렇게 되었으니 어떻게 해줄 수가 없다는 말만 합니다.

 

그리고 이젠 전화를 해도 일방적으로 끊어버립니다.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몰라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상품에 하자가 발생되어 a/s요청하니 불성실한 태도로 사후처리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업체로 강력하게 a/s요청을 하시고 만약 계속해서 회피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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