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해지관련 무료제공 인터넷요금 취소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해지관련 무료제공 인터넷요금 취소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기훈
  • 조회수 : 657회
  • 작성일 : 12-08-23 20:54:20

본문

SK텔레콤 핸드폰을 한가족 3명이상 결합하면 인터넷을 무료로 3년동안 사용하게 해주겠다는 연락이와서 설치했습니다. 그 당시(2011.12월경으로 사료됨) 3명이상 유지를하면 된다고 했습니다.그때 우리는 이미 4명이 결합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2012.8.23일 현재 사정이 있었서 저의  핸드폰을 결합에서 빼달라고 했더니 저는 빠지면 인터넷 무료혜택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가입 당시 3명이상만 결합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오히려 그 때 4명이 연결되어 있었서 딸 명의는 빼주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빠져도 3명이 그대로 남아 있는데 왜 혜택이 없어지느냐고 했더니 제가 처음으로 인터넷 계약자로 가입되어서 안된다고 합니다.무슨 뜻인지 도저히 이해도 되지 않을 뿐더러  또한  정상 요금을 내고 있는 TV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과 TV가 제 명의로 가입되어 있어서 더구나  뺄수가 없다고 하면서  SK텔레콤은 TV관련 업무는 자기네 소관이 아니므로 SK브로드밴드로 연락을 하라고 하고 SK브로드밴드는 인터넷관련 업무은 SK텔레콤 쪽 소관이라는 둥 온갖 핑계를 대면서 회사 약관이 그렇게 되어 있다고합니다. 오직 약관 얘기만 하는데요 가입 당시 그런 약관 내용을  전혀 설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계약 해지를 해 달라고 하니까 위약금이 약28만원이나 나온답니다 .인터넷해지 위약금 및 아무런 관련도 없는 TV 위약금 이 포함되어서 그렇답니다.
위약금을 물지 않으면 해지도 안되고 빼주지도 않습니다.제가 3명 요건을 충족 시켜드렸고  모든 요금이 저의 통장에서 결제가 되는데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습니다.어쩔수 없이 다른 가족명의 핸드폰을 제 명의로 바꾸고 하나를 빼라고 해서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지나친 불공정 거래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불합리해서  소비자 고발 센터에 문을 두드려 봅니다. 이런 불합리한 일이 없도록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3분이상이면 인터넷이 무료라 하여 4분 가족모두 가입을 하시고 지금 한분이 빠진다하니 무료가 되지 않는다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