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엔케이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리엔케이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한희
  • 조회수 : 813회
  • 작성일 : 12-11-19 22:48:02

본문

요즘 리엔케이 광고 많이하며 행사도 많이하며 급부상하고있더군요
여름쯤에 저도 10번의 서비스(약1년여간)에 멤버쉽 서비스에 등록하였습니다.
한국에 있는 시간이 얼마 없으며 원래 잘 챙겨서 꾸준히 못다니는 성격이라 처음부터 고민 많이헀었는데
개인 스케줄러가 꾸준히 연락하며 챙겨줄테니 걱정말라며 안심시키길래 믿고 가입했습니다.
3~4주 정도에 1번씩 관리일정이 있는데 그때마다 스케줄러가 날짜 안내중에 가능한 날짜 택하는 방식의 서비스 입니다.
그 중간에 좋은 상품이 나왔다며 거의 강요하듯이 추천해 주셨으며
물론 좋은 상품이었기에 저도 확인 후 결제 부분만 남았었는데
지방에 내려갔다가 핸드폰 잃어버림과 동시에 연락이 끊기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그 후에 다시 연락해서 방문 후 받았던 상품들도 포장하나 뜯지 않고 다시 돌려드리며
추가적인 부분은 진행하지 않고 원래 있던 계약만 진행하겠다며 말을 전하니
그와 동시에 저를 대하는 태도도 달라지며
개인 스케줄러의 연락은 없었습니다.

아무리 상호간의 연락이라고는 하나 스케줄러의 일은 제게 연락 후 스케줄 안내를 해주는 겁니다.
그 날 또한 방문해서 함께 케어와 상품 재가입하라고 연락이 왔었던 거였고 저는 가서 상품 반환과
추가 계약하지 않겠단 말을 전했더니 당일은 케어도 안된다며 돌려보내며 그 뒤로는 연락 두절입니다.
자신들이 요청하는 추가적인 계약을 진행하지 않았다고 이렇게 막대하는 부분이 소비자로서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솔직히 제가 지금 진행하고 있는 서비스도 100만원이 넘는 서비스이며 저는 관리와 케어를 받을 자격이 있는 소비자 입니다.
약 10~12번의 관리중 거의 반년이 다되도록 약 2번 밖에 못받았으며 서비스 비용을 뺀 나머지 화장품들 또한 아직 사용도 못해보았습니다.
이런 서비스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해결에 도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 당시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가 계약이행을 하지 않은 부분에 대하여는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조속한 계약이행 내지는 업체귀책에 따르는 해지를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24 유통 김정출 2011-12-09
4522 기타 차소영 2011-12-09
4521 기타 서재성 2011-12-09
4517 통신 송용준 2011-12-09
4516 digital 박혜리 2011-12-09
4509 생활가전 안재영 2011-12-09
4508 자동차 김태우 2011-12-09
4507 기타 이원경 2011-12-09
4500 통신 임진경 2011-12-09
4499 통신 wkdxotlr333 2011-12-09
449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2-09
4496 통신 김태숙 2011-12-09
4488 생활가전 윤은경 2011-12-09
4487 통신 김소정 2011-12-09
4486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5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4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3 통신 백금옥 2011-12-09
4480 기타 권종국 2011-12-09
4479 자동차 한성주 2011-12-09
4478 자동차 조순휘 2011-12-09
4470 기타 홍병의 2011-12-09
4469 기타 이정덕 2011-12-09
4467 생활용품 이진상 2011-12-09
4466 금융 정미현 2011-12-09
4465 기타 지현 2011-12-09
4464 통신 김덕환 2011-12-09
4463 통신 김도현 2011-12-09
4462 생활용품 김세원 2011-12-09
4461 기타 이무하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