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혜현
  • 조회수 : 718회
  • 작성일 : 12-12-27 16:44:3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폰3gs kt가입자로 3년가까이 이용하다가  올해 12월8일
아이폰 5로 전화기를 바꿨습니다. 타이동사로 이동하려다가 꾸준히 쓰고있던 통신사였기에
그냥 kt를 이용하기로하고 핸드폰을 구매하고 보험신청을 했습니다. 수일후 보험 거부 소식을들었습니다.
내용은 제명의로 동생폰까지 두대가 보험에 가입되어있었는데 한고객이 두대이상은 들수없다는것과
약정했던 2년동안 보험을붓고 끝난후 1년이 지나야만 보험가입을 할수있단 이야기였습니다.
그것도 두대중에 가장 마지막으로 끝나는 날짜 기준으로말입니다..
그럼 저는 어찌됐든 몇개월후면 1년이지나기때문에 그때라도 들면 다행이라생각하고
서비스센터에 연락했지만.. 가입후 30일이내에 보험을 들어야하기때문에
그시간이지나면 방법이 없다는겁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사실을 사전에 들은적이없습니다.
물론 30일이내에 보험가입해야한다는건알지만 그외에는 금시초문인 이야기기에 kt측에서도
사전공지가 없었기때문에 그럼 몇달후에라도 방법이있는지 없는지 연락드렸었죠.
그렇지만 돌아오는답은 해결할수없다 죄송하다는 말뿐이었습니다. 사실이런얘기는 제가 보호받기에
도움이되는건아니지만 kt랑 수차례 연락하면서 굉장히 불만족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본인이 전화기
안팔았다는 말,, 보험약관이라는 말,, 제얘기 이해가 안간다는 말,, 어찌 이상황을 이해못할수가있는지,,
제가 보험회사와 다이렉트로 가입하는것도아니고, kt에서 중간 역할을 한다면
소비자가 알아야할 내용은 전했어야하는것아닙니까? 전 아마 그사실을 알았더라면
통신사 이동을 했건 계속 이용을했건 선택할권리라도 있었을겁니다. 앞으로도 이런문제생기면 어떻게
하실거냐고 물어봤는데 앞으로 시정하겠다더군요.. 그럼 저는요? 어디가서 보상받아야하죠?
요새 스마트폰에 보험은 거의 필수요건이고 저는 3년전 처음 살때도 보험에대한얘기를 수차례듣고
그때는 가입하게 하기위해 엄청 설명하고 듣고했던기억이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몇몇 악용하는 사람들때문에
보험사와 통신사가 서로 미루고 사전에 듣지못한 얘기때문에 제가 kt를 이용하지 못하겠다고
하는것이 잘못된일입니까? 제가 보상이든 환불이든 받을수있게 도움좀주세요..
연락기다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2 통신 우창훈 2011-11-30
2861 기타 이은석 2011-11-30
2858 기타 박순임 2011-11-30
2856 기타 한미나 2011-11-30
2854 기타 정혜윤 2011-11-30
2852 기타 이윤희 2011-11-30
2850 기타 김정현 2011-11-30
2846 digital 과대광고 2011-11-30
2839 건설 쁘띠꺄루 2011-11-30
2837 유통 김기용 2011-11-30
2824 생활용품 신창우 2011-11-30
2822 digital 이순영 2011-11-30
2821 기타 박순예 2011-11-30
2820 기타 윤지현 2011-11-30
2813 통신 정지아 2011-11-30
2812 생활가전 박문준 2011-11-30
2811 기타 조성복 2011-11-30
2808 통신 이하나 2011-11-30
2806 통신 백종희 2011-11-30
2805 통신 우희현 2011-11-30
2803 기타 민영혜 2011-11-30
2802 기타 피해자 2011-11-30
2798 digital 권명덕 2011-11-30
2797 digital 김성철 2011-11-30
2796 기타 구보름 2011-11-30
2795 생활용품 박태준 2011-11-30
2794 기타 이희진 2011-11-30
2793 digital 류석현 2011-11-30
2792 통신 김유정 2011-11-30
2791 기타 곽혜숙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