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이벤트기간 후 자동결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또리치 ] 무료이벤트기간 후 자동결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현정
  • 조회수 : 437회
  • 작성일 : 13-04-11 16:12:30

본문

안녕하세요

우연히 클릭한번 잘못했다 로또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통신비에 청구되었습니다.
(로또미소 http://lottomiso.co.kr)

3월 14일 결제되어 4월 청구서 요금에 청구되었습니다.

전화해서 확인해 보니 무료이벤트 기간이 끝나면자동결제된다는 답변이였고

더이상은 청구되지 않게 해지해 주겠다는 말뿐이였습니다.

지금까지는 몰랐으니깐 청구된 돈은 내야 한다는 식이였습니다.

동의하에 진행이 된건이라고 하는데 전혀 봤던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안내) VIP대박이벤트 9900원 결제 무제한정액제 문의 070-8667-1439"

이렇게 문자가 왔었습니다.

이문자를 보고 무제한정액제 문의 하려면 9900원 결제 해야 된다고 문의하라는

문자줄만 알았습니다.

이게 제 통신비에서 소액결제가 된다는 말인줄은 꿈에도 몰랐고 오늘 청구서를 확인하고서야 알았습니다.

무료이벤트라는건 크게 써놓고 기간내 해지 하지 않으면 유료전환한다는 문구는 보이지도 않게

적어놓고 확인못한 소비자가 잘못이라니...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우선 통신사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부가서비스 해지 해달라고 요청은 해서 더이상은 빠져 나가지 않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저와 같이 이렇게 낚여 자동결제 되어 피해 보는 사람들이 많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나두 모르게 돈을 갈취해 하는

비양심적이고 불합리한 영업방침에 너무 화가나고 억울한 마음에  9,900원 꼭 환불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무료이벤트 후 자동결제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5 생활가전 조광형 2011-11-23
1904 기타 황수열 2011-11-23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