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모니터 유상보증기간에만 고장나지 않으면 LG전자는 완벽한 제품을 판매했다고 자부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컴퓨터 모니터 유상보증기간에만 고장나지 않으면 LG전자는 완벽한 제품을 판매했다고 자부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경
  • 조회수 : 507회
  • 작성일 : 13-07-22 12:00:51

본문

컴퓨터 모니터의 수명은 어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가?
집에 컴퓨터가 두대가 있다. 하나는 삼성컴퓨터 하나는 LG 컴퓨터다. 둘 모두 같은 방에 있는 컴퓨터다.
삼성 컴퓨터는 거의 7년 가까이 쓰고 있다.
본체는 업그레이드 하고 기기를 보완했지만 모니터는 한번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쓰고 있다.
반면 LG컴퓨터는 구입한지 2년정도 되었다.
어느날 갑자기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모니터가 먹통이 되어서 아무것도 안보인다면 기분이 어떨까?
기기에 충격을 가해서 그랬다면 그냥 인정하고  5만5천원의 수리비를 내가 부담해도 억울함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묻고 싶다.
처음 부터 결함 없는 100% 완제품을 소비자에게 전달했어도 이런 현상이 나올까?
무상 보증기간1년이라는 것은 과연 누가 정해 놓은것일까?
여러 가지 시험을 거쳐서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정한 걸까?
아니면 소비자와 타협해서 1년이 적정 할 것 같다고 결정이 된 걸까?
소비자는 어떤 회사의 모니터를 선택했느냐의 결정 하나로 이렇게 양극화된 감정을 갖게 되는 것일까?
한 회사의 상품은 완전 감동 스러울 정도로 만족하고 또 다른 회사의 상품은 고장 난 이유도 알지 못한 체
망가져서 소비자가 5만 5천원이라는 기기 교체 비용을 부담해야만 계속 사용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처음 부터 100%완벽한 제품 생산을 하고  안전하게 소비자에 전달이 되었어도 이런 현상이 있을까?
논리는 제품의 어떠한 결함도 인정하지 않고 어떻게 전해 졌든 일단 소비자에게 전해져 1년안에 이상이 있으면 운이 좋은 거고 보증 기간 1년 이후에 고장이 나면 소비자는 억세게 운이 나쁜 것이다.
왜 딱 그만큼만 사용하고 소비자는 내지 않아도 될 아까운 돈을 내야 하는 걸까?
회사를 잘 선택하고 결함의 위험이 전혀 없는 100% 그 이상의  제품을 사용했었던 만족도를 이런 일을 겪으면서 느끼게 된다. 그러면 소비자는 절대 배반하지 않는다. 기업의 이미지와 기업의 건전한 생각과 마인드는 그 기업을 버티게 하고 살려 낸다. 소비자의 다음 선택은 무조건 삼성이다. 비단 모니터 하나 갖고 그러냐고 하겠지만 이 모니터 때문에 쌓인 LG전자의 불신 때문에 아예 모든 제품에 고개조차 돌리지 않을 거라는
엄숙한 경고를 하고 싶다.. 아마 이것은 기업의 이미지를 어떻게 심어 놓느냐 마느냐에 앞서서 기업의 생존과 맞물려 있다고도 나는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철저한 마인드로 제품 하자 없이 제대로 만들어 내고 제품 안전하게 제대로 전달해서 소비자가 억울하다 호소하게 하지 말고 서비스 보증기간만 지나치게 신봉하지 말고 왜 그랬는지 고장 원인을 철저하게 파악하고 더 연구해서 다시 또 다시 이런일로 억울한 소비자가 안 나오게 하는 일만이 니들 기업이 살아갈 기업 정신이라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나는 삼성 모니터를 샀으면 이런일이 없었을 걸,LG모니터를 사서 2년만에 생각지도 않은 돈을 부담해야 한다는 사실에 너무 화가 나고 정말 여유가 있다면 아예 모니터 자체를 다른 회사 모니터로 바꿔 버리고 싶은 것이 내 솔직한 심정이다. 소비자 고발을 하면 그네들이 과연 일 처리를 잘 할까?
무상보증 제도라는 것 자체가 올가미겠지...한심하다.

잊지 말아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