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좀 봐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니콘카메라 ] 이것좀 봐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명승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3-08-28 22:09:10

본문

카메라에 물이 조금 들어간 것 같아 전원을 켜보니 켜지지 않아 그다음날 바로 서비스센터에 방문했음.
  배터리 갈더니 "방전이 됬다. 충전하면 된다 기다려라." 충전 후 "렌즈가 뻑뻑하고 렌즈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맡겨라" 해서 마지막으로 켜졌을 때 렌즈오류라고 나왔다고 말했더니 컴퓨터보더니 한국에 들어오는 제품이 아니다. 외국가서 수리해라라고 함
  여기서 고칠 수 없냐하니 이거 산지 얼마나 됬냐 하니 1년 넘은 것 같다 하니 국제보증서가 있으면 추가금액을 첨가해서 수리를 할 수 있다고 했는데 안가져왔으므로 내부렌즈가 문제가 있는 것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점검조차 안해주고 집으로 보냄.
  집에서는 충전이 안되길래 2번째로 서비스센터 방문함. 1시간을 충전해주라고 함. 켜진것 봤더니 1시간밖에 충전을 안했는데 배터리가 풀로 채워져서 "방전이 아니라 다른 문제 같다." 전원버튼을 눌러도 안켜져서 전원버튼이 이상이 있는 것 같으니 수리해주라했더니 그건 안된다고 집으로 돌려보냄.
  집에 갔더니 또 안켜지고 충전도 안됌. 3번째 방문을 하니 그러면 내부점검을 해주고 수리비용을 알려주겠다고 함. 처음부터 하면 될걸 3번째 가서야 해준다고 함. 3일 후 물에 빠진적 있냐고 전화가 옴. 물이 조금 들어간 것 같다고 하니 내부가 완전히 부식되서 수리를 할 수 없으니 가져가라고함.
  처음에 방전이 됬다고 확신하고 충전만 하면 된다고 해놓고는 렌즈가 이상있는걸 알고도 내부점검조차 거절하고 왜 고장 났는지 기본적인 것조차 물어보거나 조사하지도 않았으면서 한국에 들어오지 않는 모델이라며 집으로 돌려보내놓고는 자신이 잘못판단하고 거절한건 생각도 안하고  처음에 물이 들어간 것 같은걸 말하지 않았단 이유로 고객잘못이라며 고객말 뚝뚝 끊어먹고 자기 할말만 하고 자기 분에 못이겨 "이쪽와서 한번 얘기 해보죠?"라며 고객을 비꼬듯이 말함. 정말 불쾌하네요. 서비스센터에서 잘못판단 뿐만아니라 기초적인 체크도 안해서 3주이상을 끌어 그동안 부식이 되어 수리조차 안되므로 배상하세요. 니콘 홈페이지에는 소비자가 글 올리는 곳을 다 막아놨으며 본사에서는 아무것도 안해주겠다.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의해라” 라며 대책을 세워주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카메라의 방전으로 수리요청 하셨는데 정확한 확인을 하지않은채 무조건 수리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07 기타 이원경 2011-12-09
4500 통신 임진경 2011-12-09
4499 통신 wkdxotlr333 2011-12-09
449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2-09
4496 통신 김태숙 2011-12-09
4488 생활가전 윤은경 2011-12-09
4487 통신 김소정 2011-12-09
4486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5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4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3 통신 백금옥 2011-12-09
4480 기타 권종국 2011-12-09
4479 자동차 한성주 2011-12-09
4478 자동차 조순휘 2011-12-09
4470 기타 홍병의 2011-12-09
4469 기타 이정덕 2011-12-09
4467 생활용품 이진상 2011-12-09
4466 금융 정미현 2011-12-09
4465 기타 지현 2011-12-09
4464 통신 김덕환 2011-12-09
4463 통신 김도현 2011-12-09
4462 생활용품 김세원 2011-12-09
4461 기타 이무하 2011-12-09
4460 기타 이슬 2011-12-09
4452 유통 익명 2011-12-09
4450 기타 빈성철 2011-12-09
4447 통신 김종남 2011-12-09
4438 기타 정미현 2011-12-09
4423 통신 김수연 2011-12-09
4420 식음료 김소희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