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얼룩 찍힘 등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양산가구1번가 ] 식탁얼룩 찍힘 등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혜진
  • 조회수 : 396회
  • 작성일 : 26-01-29 17:59:57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신혼집을 들어가게 되면서
양산북부동에 위치한 양산가구1번가에서
가구를 구매하게되었습니다
구매날짜는 2025년11월14일 계좌이체를해주었고
침대 쇼파 식탁 이렇게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22일날 가구를 받기를 원하였고
그날이 되어서 사건이터졌습니다
식탁의자는 시키지 않은 제품을 보내놓고는
비싼거라고 더좋은거니 쓰라고하셨는데
저도 알겠다고하고 쓰려고했는데
의자를 확인하다가 의자다리쪽에 실리콘이 다 쓸리고
쓰던제품처럼 더러워져서 왔길래 교환을
요청했더니 배송하는 과정에서 쓸린거라고
저희보고 그냥 막 쓰시라고 비싼거라해서 싸우고
바꿔주신다고 하셨는데 그것도 저희가 다시 매장으로
가서 잡지책으로 보고
골랏더니 완전히 싸구려제품 의자가 왔습니다
그 의자도 배송이 엄청 늦어 전화를 몇번해서
싸웠습니다.
결국 만삭임산부인 저는 울고불고 바꾸지도 못하고 원래
쓸려서온 의자를 쓰게되었는데 그과정에서 식탁상판에는 얼룩이 파랑색으로 묻어있어서 바꿔달라고 했더니 제품 배송하시는분이 오셔서 닦더니 파랑색은 지워졌는데 얼룩이져서 사장님께 전달한다고 가셨는데 상판교환해주신다고 해놓고
2주뒤나 연락했더니 아직안왓다고 쓰는데 지장있냐고
화내시고 연락피하시고 누가 식탁만 쳐다보면서 있냐고 막말을 하시고 바쁘다고 전화도 툭툭 끈으시고
저희가 돈주고 산제품의 하자가 있어서 변경요청을
한것인데 시간만 지체되고하니 다른하자있는 부분을 말안하고 쓰려고했는데 그런부분조차도 자기네들이 한게 아니라고 합니다 저는 그당시 만삭이었고
신혼집 들어가자마자 병원에 들어갈 준비를 해야해서
식탁을 쓴적도 없고 밥해먹은적도없는데
하자를 고객한테 떠넘기고 계속 바쁘다고 안바꿔주시고
제품이 없다고 계속반복하시고
가게오픈으로 바쁘다하시고
환불은 안된다고하시고 이런고객은 처음이라고 과음지르시는데 저는 제가 돈주고 샀기 때문에 깨끗한제품을 원한것인데 거기에 대한 응대를 계속 화내시고 바꿔주는것도 이제는 두달이지났습니다
이제는 기분이 나빠서 내돈주고샀는데 누가보면 공짜로 들고온거처럼 응대를하니 저는 이제 환불을 하고싶습니다 제대로 써보지도 못했는데 돈주고 사온제품 하자있어서 교환해달라고 한거밖에 없는데 제 전화피하시고
화내시고 고객을 무시하고 저는 더이상 저 제품을 못쓸거같습니다 식탁 상판도 2달이지난 지금까지 못바껐습니다 제 전화는 다피하고 일부로 남편한테 전화해서 과음 지르십니다 환불받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구매날짜 11월14일
받은날짜 11월 22일
의자교환 한달걸림
상판교환 아직 못받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42 기타 김영수 2011-12-28
7341 통신 남화영 2011-12-28
7340 기타 홍미진 2011-12-28
7339 통신 불만 2011-12-28
7338 통신 신건철 2011-12-28
7337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8
7333 digital oem 2011-12-27
7332 생활용품 김보애 2011-12-27
7330 자동차 김근모 2011-12-27
7329 기타 오승열 2011-12-27
7328 기타 김선동 2011-12-27
7327 생활용품 이지은 2011-12-27
7326 생활용품 박원 2011-12-27
7324 기타 심영화 2011-12-27
7321 생활가전 김상우 2011-12-27
7318 통신 윤희재 2011-12-27
7315 기타 한상경 2011-12-27
7308 자동차 조승현 2011-12-27
7307 기타 김영우 2011-12-27
7306 유통 김향실 2011-12-27
7305 기타 김정숙 2011-12-27
7304 기타 한아름 2011-12-27
7303 생활용품 김미정 2011-12-27
7302 생활가전 한은희 2011-12-27
7301 생활가전 박보연 2011-12-27
7300 기타 문길성 2011-12-27
7299 통신 김명옥 2011-12-27
7297 생활용품 김수진 2011-12-27
7296 기타 윤숙진 2011-12-27
7290 기타 채수민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