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택배 익산 함열지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캡택배 익산 함열지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미래
  • 조회수 : 289회
  • 작성일 : 12-05-24 11:55:17

본문

너무 화가나가 신고합니다. <BR>옐로우캡택배 익산 함열지점 고발합니다.<BR>저희는 옷을 납품하는 업체입니다.<BR>저희 가 납품해야 하는 곳에 물건을 보낸게 5월22일입니다. 저희 거래처에서 회의중이라 전화를 <BR>못받는다고 하였고 전화가 안되어 택배회사에서는 수차례 전화를 하였고 물건을 전달 하지 못하였다 하면서 <BR>저희 거래처랑 서로 말 다툼이 일어나게 되었다 합니다. 근데 문제는 저희 거래처와 다 툼을 하고 택배기사님이 기분 나빠서 물건을 못보내겠다며 저희 본사로 반품을 친다고 언성을 높이며 저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BR>저희쪽에 전화해서 따질 문제가 아니 잖습니까. <BR>그래서 저희는 저희 거래처에 물건 보내주시고 잘 해결하시라 말씀을 드리는 도중 저희거래처에서 택배 집핮장으로 물건을 찾으러 갔나 봅니다. 전화 통화를 하면서 저희 거래처랑 막 싸우는겁니다.<BR>그러고는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었습니다. <BR>저는 거래처에 전화해서 사과를 했고 택배기사님께 다시 전화를 드렸는데 물건 전달 해줬는데 왜 전화하냐고<BR>화를 내면서 이러는겁니다. 사과 하셔야 하는게 아니냐 했더니 택배기사라고 만만하게 보냐며 <BR>저희 회사에 계속 전화를 해서 저한테 화를내고 개같은년 애미애비도 없냐 가정교육 그따위로 받았냐고 끊는겁니다. 저희쪽에서는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네요 저희가 뭘 잘못했나요<BR>머땜에 이런 욕을 먹고 그래야 되나요 옐로우캡 택배 익산 함열지점 택배 김** 기사님이구요 여자분입니다. 가족들이 돌아가면서 전화를 받으며 화를내고 이러는데 어이없기가 하늘을 찌르네요<BR>김**기사님 전화번호 010-****-****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이용중 기사분의 불친절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