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보험회사 사기치는 회사 아닌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흥국생명보험회사 사기치는 회사 아닌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겨울
  • 조회수 : 869회
  • 작성일 : 12-09-07 09:45:07

본문

남편이 살았을때 흥국생명보험를 들었고 남편이 죽자 내가 1순위인데 남편형인 김기형과 시어머니인 박연출이 다 가로쳤어요 남편 사망일은 2001년 10월 9일이예요
같이 가기로 했는데 보험액수가 몇억 나와서 김기형과 박연출이 같이 갔어요 흥국생명보험설계사가 박선화인데 남편친구 아내죠
내가 그때 입원도 안했는데 김기형이 입원했다고 거짓말하고 보험액을 수령했어요
이제까지 다른 보험도 여러번 이런 경우는 첨이고 작년에 흥국생명과 김기형을 상대로 고소했지만 공소시효는 지나서 형사처벌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난 돈을 요구하는 아니라 흥국생명보험제주지사에서 사과와 박선화와 김기형이 사과를 원해요
김기형에게 작년부터 사과하라고 문자 보내도 사과조차 없고 내전화 수신거부하고 공중전화로 하니까 전화끊고 너무 기분 나빠요 내가 우울증환자라서 무시하고 거짓말하고 사기치는데 이건 아니잖아요
흥국생명보험에서 정중한 사과와 김기형,박선화사과를 부탁해요
한인간을 바보로 만들고 이러면 안되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18 기타 김향미 2011-11-28
2417 기타 김진용 2011-11-28
2415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8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2403 기타 김정우 2011-11-28
2399 기타 임우제 2011-11-28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2383 digital 김은정 2011-11-28
2382 통신 장진 2011-11-28
2381 통신 김민영 2011-11-28
2380 기타 김해나 2011-11-27
2379 통신 하지훈 2011-11-27
2378 통신 김재광 2011-11-27
2377 생활용품 이민영 2011-11-27
2375 자동차 권성주 2011-11-27
2374 digital 김민철 2011-11-27
2373 기타 정성은 2011-11-27
2370 자동차 이종수 2011-11-27
2369 유통 정진호 2011-11-27
2363 식음료 박은미 2011-11-27
2362 통신 이선미 2011-11-27
2361 digital 임은송 2011-11-27
2360 통신 이양준 2011-11-27
2359 생활용품 이마리 2011-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