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S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국진
  • 조회수 : 505회
  • 작성일 : 12-09-12 16:24:28

본문

작년 5월경 스피드테크놀로지사의 TIVA LED TV 를 구입했습니다. 처음 구입했을때 화면이 깨지는 증상이 있어 전화했더니 자가 수리법을 가르쳐 주어 약간의 불편을 감소하고 계속 사용하였 습니다. 문제는 두달전 리모콘이 갑자기 고장나서 A/S가 안된다길래 새로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이 리모컨이 기존의 리모콘과 달라서 화면 깨짐 증상을 고칠 수가 없어 연락했더니 업그레이드를 받으라 하더군요..  A/S 기사를 보내달라 했더니 서울까지 TV를 보내라더 군여...한번 더 참고 며칠동안 못보는 불편을 감수하고 보내고 다시 받았어여...이렇게 다시 받기 까지 약 두달이 걸렸습니다. 접수를 해도 전화도 안주고... 결국 며칠 전 제가 다시 전화해서 연결이 되었어요.. 이번엔 앞전에 업그레이드를 잘못해서 다시 해야 한다더군요... 자기들이 보내라 해서 자기들이 업그레이드 해놓고 잘못했답니다... 어이가 없어서...일단 참고 자가로 다시 해보라고 펌웨어 파일을 주길래 어제 해봤더니 이젠 아예 안나옵니다...너무 화가 나서 어제 그 담당자 한테 전화했더니...받지도 않고...사무실은 하루 종일 통화중이라고 나중에 하라 그러고...A/S 센터는 담당자 한테 연락주겠다 하고...또 이런식으로 전화도 안주고 질질 끄네요... 요번에도 두 달 걸리려나... 텔레비젼을 아예 못보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여...거의 두달을 제대로 텔레비젼을 못봤는데... 또 이런식으로 연락 안되니 답답합니다...소비자를 무시해도 유분수가 있지...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그리고 여태껏 못본 것도 있고 지금 이후로 며칠동안 또 못보는데 이거에 대한 보상도 받을 수 있을까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TV의 하자로 시청이 어려워 A/S를 보내시고 다시 받으셨는데 업그레이드를 잘못했다고 하여 받으실 파일로 보실려고 했는데 아예볼수가 없어 재차 A/S요청 하실려고 했는데 연락이 되지않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남은오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