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서비스센터에 관한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서비스센터에 관한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지용
  • 조회수 : 2,953회
  • 작성일 : 12-01-03 16:19:54

본문

안녕하세요.
어제 동생핸드폰 때문에 의정부 스카이 서비스센터에 방문했습니다.
핸드폰 산지 이제 한달..
서비스센터 방문은 한달동안 6번이나 갔습니다.
터치가 마음데로 눌리더라구요.
3번은 부품까지 교환해주었어요. 안되면 다시 오라구.
그런데 또 안되길래 4~5번째 방문했을땐.. 초기화를 시켜주더라구요.
그리고 어플을 한두개정도 깔아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어플 하나(카카오톡)을 깔았더니 또 오류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다시 갔습니다.
이번엔 소프트 문제라네요. 그건 스카이쪽 문제가 아니라네요.
어플을 깔아서 문제가 있는거라고.
그럼 어플을 깔지 말란얘긴데.. 그럼 스마트폰은 뭐하러 쓰겠어요.
그냥 버튼폰쓰지..
소프트문제는 자기네랑 상관이 없데요.
그러면서 컴퓨터랑 비교하고 가전제품이랑 비교하고........
문제가 있어서 30분씩이나 걸려 서비스센터에 간건데.
그것두 6번씩이나.  근데.. 이제와서 자기네쪽엔 문제없다고 소프트문제라고 회피하더라고요.
너무 열받아서.. 제가 핸드폰을 던져버렸어요.(너무 흥분한 나머지..ㅜㅜ;;)
물론 던져서 깨져버렸죠.
소프트문제라 회비해버릴꺼면 스카이는 스마트\폰을 팔면 안되는거잖아요.
매번 똑같이 할꺼잖아요.
기계는 문제없다. 소프트 문제다.. 이렇게 말이죠.
본사에다 전화하고 소비자 고발도 한다니까..
지점장이란 사람이 신고하라고 하더라고요. 죄송하단 말없이..
너무 어이없자나요.

결군 스카이 서비스센터 본사에전화했어요.
전화해서 높은사람 바꿔달라니까 5분후에 전화준다더라구요.
10분쯤 흘렀을까 팀장이란 사람한테 전화가 왔데요.
결론은 핸드폰을 던져서 보상을 못해준다네요.
이제와서 핸드폰 던져서 안된데요.
이게 말이 되냐구요.
그럼 그전엔 왜 안되는데요.
정말.,.. 스카이 핸드폰 쓰기싫어요.
죄송하단 말없이.. 정말... 스카이를 5년 넘게 썼지만..
이젠 쓰기싫어요.
제 주의에서 핸드폰 산다면 스카이는 절대 말릴꺼예요.

의정부 서비스센터 직원분들...
사람들 눈 무서워서 상담실로 델구가서 얘기하는것두 맘에 안들구요.
죄송하단말없이 소프트문제라고
기계문제 없어서 자기넨 문제없다고 하는거 ..
이거 정말 책임감 회비예요.
그럴꺼면 스카이 핸드폰 전부 버튼폰으로 바꿔버리라구요.

의정부 서비스센터 지점장님.. 어떻게해서 지점장까지 올라갔는지는 몰라도
정말.. 소비자한테 무심하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사용하신지 얼마되지않은 휴대폰의 하자 발생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37 기타 김숙정 2011-11-28
2436 통신 박하나 2011-11-28
2435 생활용품 김은영 2011-11-28
2434 기타 조은미 2011-11-28
2433 통신 김증섭 2011-11-28
2432 기타 김효진 2011-11-28
2431 기타 김윤경 2011-11-28
2430 기타 박명진 2011-11-28
2429 통신 문지웅 2011-11-28
2428 생활가전 방주산업 2011-11-28
2427 생활가전

처리

**
양민영 2011-11-28
2425 기타 신이나 2011-11-28
2424 생활용품 최지욱 2011-11-28
2423 유통

처리중

11번가
손형욱 2011-11-28
2421 기타 2011-11-28
2420 통신 윤미주 2011-11-28
2419 생활용품 남지현 2011-11-28
2418 기타 김향미 2011-11-28
2417 기타 김진용 2011-11-28
2415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8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2403 기타 김정우 2011-11-28
2399 기타 임우제 2011-11-28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