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용인 행복지사 백영근씨, 정지혜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용인 행복지사 백영근씨, 정지혜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국경민
  • 조회수 : 426회
  • 작성일 : 12-11-30 20:34:29

본문

지난 11월 26일 해지 전화를 106에 해서 오늘 부로 당장 해지시키고 그에 따른 위약금도 물겠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11월 요금은 12월에 나오고 위약금은 1월에 나온다고 상담원이 말해서 그럴터이니 당장 해지시켜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11월 30일 3시 45분에 용인 행복지사 백영근씨가 저에게 전화하여 본인의 지사인 행복지사에 성과가 없으니 12월 한 달 만 더 써주면 12월 요금을 돌려주고 위약금도 없게 해준다고 해서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곤 얼마 안되서 오후 5시 16분에 상담원 정지혜씨가 다시 전화하여 상세히 설명해 준다고 하면서 위약금이 13만 몇 천원이라고 하고 내년 3월이 만기일이니 그때까지만 쓰시면 위약금을 안물으셔도 된다며 백영근씨와 말을 다르게 했습니다.
당장 해약한다고 하니깐 자기네 성과때문에 제가 한달만 더 써주면 위약금도 없고 12월 요금도 돌려준다고 하더니 그러겠다고 하니깐 이제와서 상세히 말해준다면서 내년 3월까지 쓸 것을 요구했습니다. 어차피 3월이면 계약기간이 만료되기 때문에 궂이 위약금이 없이도 해지할 수 있는 당연한 소리입니다.
소비자를 가지고 농락합니까? 이렇게 뒤통수치는것이 싫어서 위약금을 물고 해지 하겠다고 했더니 아직도 인터넷을 안끊고 어영부영 연장 시키고 있습니다. 고객을 가지고 우롱하는 짓을 지금 SK브로드밴드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 우롱당함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3075 기타 하효선 2011-12-01
3072 기타 이수미 2011-12-01
3070 기타 강민규 2011-12-01
3069 digital 스머프 2011-12-01
3068 기타 김하나 2011-12-01
3063 통신 박상수 2011-12-01
3059 통신 우희현 2011-12-01
3058 통신 최시영 2011-12-01
3054 통신 유소미 2011-12-01
3052 통신 이은영 2011-12-01
3051 유통 이성아 2011-12-01
3050 유통 이성아 2011-12-01
3049 유통 이성아 2011-12-01
3048 통신 배동욱 2011-12-01
3044 기타 이영신 2011-12-01
3043 통신 이희영 2011-12-01
3042 통신 한선희 2011-12-01
3041 생활용품 정재원 2011-12-01
3040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1
3039 자동차 박영인 2011-12-01
3038 기타 이예진 2011-12-01
3037 기타 신현주 2011-12-01
3036 digital 이재상 2011-12-01
3035 기타 이은주 2011-12-01
3034 기타 이은주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