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회사가 집전화번호를 실수로 말소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통신회사가 집전화번호를 실수로 말소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병용
  • 조회수 : 1,047회
  • 작성일 : 12-12-13 10:25:35

본문

수고하십니다.
제가 SK브로드밴드 통신회사로부터 인터넷, 인터넷 TV, 집전화를 쓰던 중 11월 28일 LG통신회사로 옮겨서 사용하고자 SK브로드밴드에 전화를 해서 상담사(지경림)에게 LG로 옮겨서 사용하게 되었다고 말했는데
이 상담사는 저의 집전화를 사용할 수 없도록 취소해버렸어요. 왜 남의 집전화를 임으로 취소해서 사용할 수 없게 만들었는지 이해할 수 없어요. LG통신사에서 전화를 연결하려고 하니 SK에서 저의 집전화번호를 취소해버려서 사용할 수 없게되었다고 하네요. KT에 연락해서 번호를 다시 받으려고하니 지역이 달라서 전 번호를 사용할 수 없다고 하네요. KT에서 다시 번호를 받으려면 6만원 가입비와 다른 추가적인 비용으로 78000원이 든다고 하네요. SK브로드밴드 회사에서는 상담원교육을 제대로 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상담원의 작은 실수가 일반소비자에게 얼마나 큰 피해를 주고있는지 모르고 있네요. 그동안 거의 모든 연락은 집번호를 이용했는데 연락이 되지 않아 엄청난 피해를 보았어요. 마지막번호 만이라도 같은 번호를 쓰려고하니 1달 후에나 가입이 된다고 하네요. 저는 SK브로드밴드로 부터 가입비 보상뿐만아니라 정신적인 보상을 요구하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62 생활용품 김세원 2011-12-09
4461 기타 이무하 2011-12-09
4460 기타 이슬 2011-12-09
4452 유통 익명 2011-12-09
4450 기타 빈성철 2011-12-09
4447 통신 김종남 2011-12-09
4438 기타 정미현 2011-12-09
4423 통신 김수연 2011-12-09
4420 식음료 김소희 2011-12-09
4415 생활용품 문은희 2011-12-09
4414 기타 설연희 2011-12-09
4412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9
4407 기타 최보라 2011-12-09
4406 식음료 김윤희 2011-12-09
4401 기타 이현진 2011-12-09
4400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9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7 기타 윤양은 2011-12-09
4396 통신 김유석 2011-12-09
4395 생활용품 전세라 2011-12-09
4394 기타 김성우 2011-12-09
4393 유통 유혜미 2011-12-09
4392 생활용품 bigbang5840 2011-12-09
4391 digital 박진우 2011-12-09
4390 기타 강덕영 2011-12-09
4389 유통 최정연 2011-12-08
4388 기타 김미차 2011-12-08
4387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8
4383 유통 유해영 2011-12-08
4370 생활가전

처리

쿠쿠
윤은경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