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트인 냉장고 불량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파세코 ] 빌트인 냉장고 불량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상암카이저팰리스
  • 조회수 : 749회
  • 작성일 : 12-12-28 11:40:06

본문

안녕하십니까?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1641번지에 위치한 분양형 노인복지주택입니다.
2011.1월에 준공되어 입주개시한 240세대의 주택으로서
주택내에 설치된 (주) 파세코의 빌트인 냉장고의 불량으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불편이 많습니다.
수없이 (주) 파세코에 보수요청과 근본해결을 요구하였으나, 묵묵부답이며 최근에는 a/s기간이 경과되었다고
출장비에 보수비까지 청구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거주하는 입주민들의 연대서명을 통하여 언론과 관련기관에 공개하여  부당함을 알려야 한다는 분노의 소리가 높습니다.

불량에 대한 내용은 이러합니다.
첫째 : 문짝이 떨어진다.
둘째: 냉장이 안되거나, 얼어버린다.
셋째 : 냉장고에 두터운 얼음층이 생긴다 입니다.

이런 상황으로 (주)파세코에 12월10일경 내용증명을 발송한바 있으나,
도덕성이 의심될 정도로 묵묵부담입니다.

폭주하는 업무에 노고가 많으시겠으나, 노인어른들의 불편을 감안하여
관심과 선처를 바랍니다.

수고하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일 경우 하자발생시 무상 수리, 수리불가능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교환불가능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또한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