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성 ] 짜증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정하
  • 조회수 : 794회
  • 작성일 : 12-12-28 15:26:58

본문

진짜 짜증납니다.
거진 한달전쯤 배터리와 배터리커버를 샀습니다.
판매자측에 상품문의로, 배터리가 안왔다고 했습니다. 보내준댔습니다.
운송장번호가 따로 저한테 문자로 오는게 아니기에 운송장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허나 운송장 번호를 알려주지 않고 우체국 특급으로 보낸다고 했습니다.
저는 기다렸죠. 1주일 2주일 지나도 아무런 소식도 없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글을 올렸죠..=_= 그랬더니 말을 그따구로 하냐고, 택배기사가 전달을 못했다고, 그런식으로 얘길 합니다. 한번은 또 택배회사에서 잃어버렸단 말을 했구요 ㅡㅡ
아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전화도 안오고 문자도 안왔습니다. 택배기사한테
그건 그 택배기사가 문제겠지만, 부재중이라고 다시 반송했답니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ㅡㅡ 더 어이가 없는건 그쪽 판매자 댓글입니다.
말 그따구로 하지 말라고 ㅡㅡ 아나 그게 할말인가요?
진짜 욕나오는거 참고 참고 얘기하는겁니다.
스샷까지 다 있구요 ㅡㅡ 개짱남..진심.
근데 이번엔 문자가 왔습니다. 반송이되서, 돈을 줘야 환불을 해준다고
제가 이런 상황에서 돈을 줘야합니까?
한달이라는 기다린 시간이 잇는데 그리고 내가 특급으로 보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그쪽에서 보낸건데
제가 그 돈을 물어줘야합니까??? 완전 어이가 없네요 진심.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50 기타 빈성철 2011-12-09
4447 통신 김종남 2011-12-09
4438 기타 정미현 2011-12-09
4423 통신 김수연 2011-12-09
4420 식음료 김소희 2011-12-09
4415 생활용품 문은희 2011-12-09
4414 기타 설연희 2011-12-09
4412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9
4407 기타 최보라 2011-12-09
4406 식음료 김윤희 2011-12-09
4401 기타 이현진 2011-12-09
4400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9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7 기타 윤양은 2011-12-09
4396 통신 김유석 2011-12-09
4395 생활용품 전세라 2011-12-09
4394 기타 김성우 2011-12-09
4393 유통 유혜미 2011-12-09
4392 생활용품 bigbang5840 2011-12-09
4391 digital 박진우 2011-12-09
4390 기타 강덕영 2011-12-09
4389 유통 최정연 2011-12-08
4388 기타 김미차 2011-12-08
4387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8
4383 유통 유해영 2011-12-08
4370 생활가전

처리

쿠쿠
윤은경 2011-12-08
4369 기타 이말효 2011-12-08
4368 기타 백송정 2011-12-08
4365 식음료 김수민 2011-12-08
4364 기타 김성곤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