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물건 배송을 안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물건 배송을 안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욱
  • 조회수 : 2,660회
  • 작성일 : 12-02-01 18:11:54

본문

지방에서 조그맣게 건축일을 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명절때면 거래처에서 조그마한 선물을 보내줍니다.
하지만 받지를 못하고 있어요...
배송사원에게서 전화는 옵니다.
하지만 배달을 안해줘요..
어느핸가 ..
괘씸해서 수없이 전화통화를 한적이 있는데...
안해주더라고요...
물건이 대단치 않는것이라 ..
내 감정만 상한다 싶고 바쁘기에...
그냥 포기하고 지내지요..
이번 구정에도 또 전화가 오고나서 배송을 안해줍니다.
해도 해도 너무한다 싶어 이러케 올려 봅니다..
한진택배...
한진택배..
늘 이런식으로 배송을 하나요..
한진택배 홈페이지에 불편사항 접수하려하니 불편사항란은 열리질 않아요..
한진택배 사무실로 전화하니..
불편사항란은 상담이 폭주하여 전화를 받을수 없다하고 끊어집니다...계속...
한진택배...
너무하시는것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에서 물품배송을 해주지 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강력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께 전화드려 사과의 말씀 드리고 당시 배송받으실 주소지 변경 요청 하셨으며 변경지의 배송원에게 상품을 전달해 주고 배송하는 과정에서 해당 배송직원이 차량내 보관하다 실수로 배송 누락발생되어 지연된 것으로, 정중히 사과의 말씀 드리고 2/3 배송해 드리겠다고 말씀 드리니 양해해 주시어 2/3 배송드려 원만히 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